2020.08.13 (목)

  • 구름조금동두천 25.8℃
  • 흐림강릉 29.4℃
  • 구름많음서울 26.5℃
  • 구름많음대전 25.6℃
  • 구름많음대구 26.1℃
  • 구름많음울산 25.6℃
  • 구름많음광주 26.7℃
  • 구름많음부산 25.5℃
  • 구름조금고창 26.9℃
  • 맑음제주 28.9℃
  • 흐림강화 26.2℃
  • 구름많음보은 23.7℃
  • 구름조금금산 24.2℃
  • 구름많음강진군 27.3℃
  • 구름많음경주시 26.1℃
  • 구름조금거제 26.3℃
기상청 제공

SCHOLARSHIP

전체기사 보기

국회동문회, 장학기금 1억 원 기부

“모교·후배 도약위해 힘 보탤 것”

모교 국회동문회(회장 강길부, 65 행정)는 5월 8일(금) 총장실을 방문하여 국회동문회 장학기금 1억 원을 전달했다. 기금전달식에는 총동창회에서 윤용택 총동창회장, 금현숙 상근부회장이, 재단에서 김준영 이사장, 주영수 상임이사가, 모교에서 신동렬 총장, 김일환 법학전문대학원장, 신완선 기획조정처장, 배상훈 학생처장이 참석했다. 또한 국회동문회의 강길부 동문회장, 박병석 의원, 윤종필 의원, 정병국 의원 그리고 국회사무처의 임익상 수석, 최용훈 전문위원, 장지원 국장, 김효진 사무관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윤용택 총동창회장은 “국회동문들은 동창회의 자랑이다. 우리 동문들이 사회적으로 성장하고 성공하는데 보탬이 되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으며, 신동렬 총장은 환영사를 통해 “코로나19로 대학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국회 동문들의 기부가 큰 힘이 되었다. 학교가 이번 위기를 잘 극복하고 계속 발전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후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강길부 국회동문회장은 “모교의 위상이 나날이 높아지는 것을 보면서 동문으로서 자랑스럽게 생각한다. 앞으로도 모교의 발전과 후배들을 위해 지속적으로 동문회를 활성화하고 기금을 모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







LIFE

더보기
[INTERVIEW]_북미주연합동문회장 취임 특별 인터뷰_ 전상훈 회장 성균관대학교 체육과 1회 입학, 모교 핸드볼 대표 선수로 맹활약을 떨치며 모교의 위상을 드높였던 전상훈 동문이 지난 7월 북미주연합동문회 회장으로 취임했다. 성균관대학교에서 얻은 ‘배움만이 보배 아닌’ 교훈을 가슴깊이 간직하고 살았다는 전 회장은 먼 타국 땅에서 사는 동안 그 교훈을 성실하게 실천하며 살아왔다고 한다. 모교의 보배로 성공, 북미주연합동문회를 새로이 이끌게 된 전 회장을 총동창회 사무실에서 직접 만나 취임 소감을 들어보았다. 성대동창회보(이하 회보)_ 북미주연합동문회가 창립 된지 20년째 되는 해에 회장으로 취임하신 것을 축하드립니다. 취임 소감 부탁드립니다. 전상훈 북미주연합동문회장(이하 전 회장)_ 벌써 20년이 되었다니 저 또한 감회가 남다릅니다. 창립 당시부터 함께 했던 저로서는 그때의 생생한 느낌이 지금도 살아있습니다. 그때를 회상해보면 먼저 앞서 동문회를 이끄셨던 선배님들이 보고 싶고, 또 그립습니다. 그때의 기억을 원동력 삼아 나날이 발전하고 있는 북미주연합동문회의 위상에 걸 맞는 연합동문회의 회장직으로서 소임을 다할 것이며, 앞선 회장님들의 성과에 누가되지 않고 더욱 발전된 조직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회장으로 선임해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