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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자랑스러운 성균언론인상' 시상식

언론 부문 이승열·이성한 동문,대외 부문 김정환·주원석 동문,‘젊은 성균언론인상’에 신보영·양영권·황정원·이태헌 동문, 前 성언회장 이영만 동문 공로패

성균언론인회(회장 이종환, 정외 75/서울경제신문 부회장)는 11월 25일(월) 인문사회과학캠퍼스 600주년기념관 조병두홀에서 정기총회 및 송년의 밤 행사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이종환 회장과 김준영 이사장, 신동렬 총장, 유홍준 부총장, 윤용택 총동창회장을 비롯해 정·관·재계 및 언론계 동문 다수가 참석했다. 모교의 명예를 드높이고 성장한 동문을 대상으로 ‘자랑스러운 성균언론인상’과 ‘젊은 성균언론인상’을 수여했다. 수상자는 언론 부문에 이승열(78 사학/아리랑TV 사장), 이성한(85 정외/연합뉴스 편집총국장)동문이, 대외 부문에 김정환(77 신방/(주)호텔롯데 대표이사)과 주원석(78 무역/미디어윌 회장) 총 4명이다. ‘젊은 성균언론인상’은 신보영(정외 94/문화일보 정치부 외교안보팀장) 양영권(신방 94/머니투데이 경제부 부장) 황정원(불문 98/서울경제 경제부 차장) 이태헌(신방 97/한국방송공사 제작 2본부 예능센터 프로듀서) 동문이 받았다. 또한 2013년부터 2019년까지 7년간 성언회장을 역임한 이영만(신방 71/㈜헤럴드 고문) 동문은 공로패를 수상했다. 이날 행사는 시상식과 함께 차기 신임 회장으로 위촉된 이종환 회장의 부임소식도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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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VIEW]_북미주연합동문회장 취임 특별 인터뷰_ 전상훈 회장 성균관대학교 체육과 1회 입학, 모교 핸드볼 대표 선수로 맹활약을 떨치며 모교의 위상을 드높였던 전상훈 동문이 지난 7월 북미주연합동문회 회장으로 취임했다. 성균관대학교에서 얻은 ‘배움만이 보배 아닌’ 교훈을 가슴깊이 간직하고 살았다는 전 회장은 먼 타국 땅에서 사는 동안 그 교훈을 성실하게 실천하며 살아왔다고 한다. 모교의 보배로 성공, 북미주연합동문회를 새로이 이끌게 된 전 회장을 총동창회 사무실에서 직접 만나 취임 소감을 들어보았다. 성대동창회보(이하 회보)_ 북미주연합동문회가 창립 된지 20년째 되는 해에 회장으로 취임하신 것을 축하드립니다. 취임 소감 부탁드립니다. 전상훈 북미주연합동문회장(이하 전 회장)_ 벌써 20년이 되었다니 저 또한 감회가 남다릅니다. 창립 당시부터 함께 했던 저로서는 그때의 생생한 느낌이 지금도 살아있습니다. 그때를 회상해보면 먼저 앞서 동문회를 이끄셨던 선배님들이 보고 싶고, 또 그립습니다. 그때의 기억을 원동력 삼아 나날이 발전하고 있는 북미주연합동문회의 위상에 걸 맞는 연합동문회의 회장직으로서 소임을 다할 것이며, 앞선 회장님들의 성과에 누가되지 않고 더욱 발전된 조직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회장으로 선임해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