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4.06 (월)

  • 맑음동두천 18.1℃
  • 맑음강릉 15.0℃
  • 구름조금서울 15.8℃
  • 구름조금대전 17.5℃
  • 구름조금대구 16.4℃
  • 맑음울산 15.9℃
  • 구름많음광주 17.4℃
  • 맑음부산 14.6℃
  • 구름많음고창 14.6℃
  • 구름많음제주 12.8℃
  • 구름조금강화 11.8℃
  • 맑음보은 16.4℃
  • 구름많음금산 16.0℃
  • 구름많음강진군 17.4℃
  • 맑음경주시 18.4℃
  • 맑음거제 16.1℃
기상청 제공

COMMUNITY

전체기사 보기

[입학생인터뷰_총동창회장상 수상자]유서 깊은 성균관대 첫발

수상자 김가연(20 글로벌경제)/이병훈(20 의학)

(왼쪽부터) 김가연(20 글로벌경제)/이병훈(20 의학) 성대동창회보(이하 회보)_입학과 총동창회장상 수상을 축하합니다. 소감 부탁드립니다. 김가연(20 글로벌경제)_먼저, 성균관대학교라는 유서 깊은 대학에서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되어 영광입니다. 고등학교 생활을 하며 항상 꿈꿔왔던 학교에 입학한다는 것이 너무나도 기쁘고, 동시에 총동창회장상 수상까지 하게 되어 더욱더 행복하게 학교생활을 시작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병훈(20 의학)_상을 받을 것이라고 생각하지 못했었는데, 이렇게 상을 받게 된다는 소식을 들었을 때 당황스러웠지만 또 한편으로는 굉장히 영광이라고 생각합니다. 회보_특별히 성균관대학교에 입학하게 된 동기가 있을까요? 김가연_성균관대학교는 변화하는 세계에 맞추어 글로벌 인재를 육성하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습니다. 특히 제가 입학하게 된 글로벌경제학과는 모든 전공수업이 국제어로 진행되기 때문에 전문성과 언어능력 모두를 갖출 수 있다는 부분이 큰 장점으로 다가왔습니다. 또한 다른 학교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신방례, 고유례와 같은 다양한 전통을 계승한다는 것 역시 매력적인 것 같습니다. 이병훈_저는 수원에서 자랐습니다. 그렇기때







LIFE

더보기
[INTERVIEW]_북미주연합동문회장 취임 특별 인터뷰_ 전상훈 회장 성균관대학교 체육과 1회 입학, 모교 핸드볼 대표 선수로 맹활약을 떨치며 모교의 위상을 드높였던 전상훈 동문이 지난 7월 북미주연합동문회 회장으로 취임했다. 성균관대학교에서 얻은 ‘배움만이 보배 아닌’ 교훈을 가슴깊이 간직하고 살았다는 전 회장은 먼 타국 땅에서 사는 동안 그 교훈을 성실하게 실천하며 살아왔다고 한다. 모교의 보배로 성공, 북미주연합동문회를 새로이 이끌게 된 전 회장을 총동창회 사무실에서 직접 만나 취임 소감을 들어보았다. 성대동창회보(이하 회보)_ 북미주연합동문회가 창립 된지 20년째 되는 해에 회장으로 취임하신 것을 축하드립니다. 취임 소감 부탁드립니다. 전상훈 북미주연합동문회장(이하 전 회장)_ 벌써 20년이 되었다니 저 또한 감회가 남다릅니다. 창립 당시부터 함께 했던 저로서는 그때의 생생한 느낌이 지금도 살아있습니다. 그때를 회상해보면 먼저 앞서 동문회를 이끄셨던 선배님들이 보고 싶고, 또 그립습니다. 그때의 기억을 원동력 삼아 나날이 발전하고 있는 북미주연합동문회의 위상에 걸 맞는 연합동문회의 회장직으로서 소임을 다할 것이며, 앞선 회장님들의 성과에 누가되지 않고 더욱 발전된 조직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회장으로 선임해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