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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OPLE

뉴욕동문회, ‘하계야유회’ 개최

뉴저지 허드슨 강변에 울려퍼진 ‘화합 메아리’

 

뉴욕동문회(회장 여치구/기계설계 80)가 7월 23일 뉴저지 허드슨 강변 알파인 파빌리온(Alpine Pavilion)에서 80여 명의 선후배 동문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장기화된 코로나로 인해 오랫동안 동안 만나지 못했던 동문들은 서로의 안부와 덕담 그리고 글로벌 명문대학으로 성장해나가는 모교 소식을 함께 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공유했다. 염종원(약학 80) 뉴욕동문회 전 회장의 사회로 진행된 2부 순서에서는 자기소개를 시작으로 사전에 마련된 특별 경품들을 서로 주고받으며 동문 간의 우정을 나누었다.

여치구 회장은 “아름다운 허드슨 강변에서 오랜만에 선후배님들의 반가운 소식과 얼굴을 직접 뵙게 되어 기쁘다. 모처럼 모교 사랑을 확인하고 동문 간의 우정을 돈독히 할 수 있는 보람된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인사말을 전했다. 행사에 참여한 허홍식(영문 72) 동문은 “오랜만에 만난 동문들이었기에 더없이 반가웠다. 행사를 준비하느라 수고가 많으셨던 여치구 회장님, 염종원 전 회장님, 차은숙 부회장님, 박정애 부회장님께 감사드린다. 그리고 보이지 않는 곳에서 수고를 다해준 후배들에게도 감사드린다”라고 소회를 전했다. 한편 뉴욕동문회는 다가오는 12월 9일 뉴저지 더블트리 호텔에서 송년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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