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9.29 (목)

  • 맑음동두천 16.5℃
  • 맑음강릉 20.6℃
  • 맑음서울 20.1℃
  • 맑음대전 17.6℃
  • 맑음대구 20.5℃
  • 맑음울산 19.2℃
  • 맑음광주 20.2℃
  • 맑음부산 21.2℃
  • 맑음고창 14.8℃
  • 맑음제주 19.6℃
  • 맑음강화 15.7℃
  • 맑음보은 16.0℃
  • 맑음금산 15.8℃
  • 맑음강진군 16.6℃
  • 맑음경주시 17.7℃
  • 맑음거제 18.2℃
기상청 제공

COVER STORY

신윤하 회장 '글로벌 성균장학기금' 주춧돌 역할

글로벌 맨파워 '활짝'

 

글로벌리딩 대학에 부합하는 인재양성에 적극적으로 앞장서고 있는 또 한 명의 역대 총동창회 회장이 있다. 주인공은 바로 신윤하(58 생명과학·국제산공(주) 회장) 회장. 신 회장은 지난 4월 22일 총장실을 방문해 「글로벌성균장학기금」 1억 원을 전달하는 등 비전 가치를 내포한 지원을 통해 모교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국제화를 통한 명문 대학으로 도약을 지원하고 글로벌 인재 양성을 통해 친한(親韓)그룹 육성을 목적으로 2017년 신 회장이 발족한 글로벌성균장학기금은 지난달 기준 총 30억 원이 모금되었다. 글로벌 성균장학기금은 매년 우수한 외국인 유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급함으로써 In-Outbound 인재를 키우고 국내외 리더를 양성하는 데 이바지하고 있다.

특히 신 회장은 장학금 수혜 장학생 초청 만찬을 매년 마련하여 장학생들의 학교생활을 격려하고, 장학생들 간의 소통 활성화를 유도하여 성균인의 자긍심을 높이고 있다. 5월 17일 종로구 소재 식당에서 2022년 글로벌 성균장학재단 장학금 수혜자 유학생들을 초청하여 장학 증서를 직접 전달했다. 장학생들은 신 회장께 감사 편지를 낭독하고 꽃다발을 증정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2022년 현재 글로벌 성균장학기금은 12명의 우수 외국인 유학생들에게 각 680만 원의 장학금이 지급되었다.





LIFE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