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9.28 (수)

  • 맑음동두천 15.3℃
  • 맑음강릉 17.1℃
  • 구름조금서울 19.3℃
  • 맑음대전 16.9℃
  • 맑음대구 18.8℃
  • 구름조금울산 18.4℃
  • 구름많음광주 20.5℃
  • 맑음부산 19.9℃
  • 구름많음고창 15.6℃
  • 구름많음제주 21.3℃
  • 맑음강화 15.4℃
  • 맑음보은 13.3℃
  • 맑음금산 13.7℃
  • 구름많음강진군 17.4℃
  • 구름많음경주시 16.2℃
  • 구름많음거제 18.5℃
기상청 제공

SPECIAL

북미주 연합동문회 지역 회장단 회의

크루즈 선상 3박4일 ‘희망의 항해’

 

북미주 연합동문회(회장 전상훈,70 체육)가 지난 5월 20일부터 23일까지 3박 4일간 진행되는 북미주 연합동 문회 지역 회장단 회의를 LA-엔세데나 크루즈 선상에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크루즈 선상 여행을 겸한 지역 회장단 회의를 위한 목적으로 마련되었다. 본 행사를 위해 북미주 지역 동문회장들은 물론 제31대(08.5.1~10.4.30) 총동창회장을 역임한 이완근(61 교육) 고문을 비롯한 41명의 동문을 LA로 특별히 초청했다.

초청된 동문들과 지역 회장단들은 3박 4일의 일정 동안 선상 여행을 즐기는 시간 외에 내년 6월 총회 개최지 선정과 북미주 연합동 문회와 지역 동문회와의 결속을 다지는 안건에 대해 구체적으로 토의하는 시간을 공유했다. 전상훈 북미주 연합동문회 회장은 “반가운 동문분들과 탁트인 환경에서 회의를 가지니 감회가 새롭다. 앞으로도 지역 동문회가 보다 활성화되고 결집되는데 다양한 방안을 제시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LIFE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