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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CIAL

성균노벨상 후보 특별상 시상

글로벌융합학부 무함마드 칸 교수 수상

 

글로벌융합학부 무함마드 칸 교수가 성균노벨상 후보 특별상을 수상했다. 시상식은 5월 30일 600주년기념관 총장실에서 개최되었으며, 무함마드 칸 교수는 노벨상 수상의 염원을 담은 후원금 3천만 원을 받게 되었다. 이날 행사에는 윤용택 성균노벨상 후보 후원 위원회 위원장(총동창회장)을 비롯하여 조준모 위원(인사캠 부총장), 차동옥 위원(총동창회 총괄부회장)이 참석하였으며, 신동렬 총장과 주영수 상임이사, 지성우 대외협력처장이 수상자를 축하하고 격려해주었다.

특별상 수상자로 선정된 무함마드 칸 교수는 파키스탄 Islamia College에서 컴퓨터공학 학사, 세종대학교에서 디지털콘텐츠 석·박사를 거쳐, 2022년 2월 21일 모교 글로벌융합학부 교수로 임용되었으며, 머신러닝, 컴퓨터비전, 정보 보안, 이미지 및 비디오 프로세싱 등을 연구하고 있다. 특허 8건 발명, 130개 이상의 저널 기사의 공동저자, 6개의 컨퍼런스, 논문 등을 출판한 바 있고, 7,000 번 이상 인용되어 H-index 50 이상을 기록하고 있는 독보적인 연구자이다.

윤용택 성균노벨상 후보 후원위원회 위원장은 축사에서 “무함마드 칸 교수의 특별상 수상을 축하하며, 성대에서 많은 연구성과와 업적을 남겨주시고 무궁한 발전이 있기를 바란다”며 24만 동문들의 염원을 담아 반드시 노벨상을 수상해줄 것을 당부했다. 무함마드 칸 교수는 “이렇게 훌륭한 상을 받게 되어 매우 기쁘고 특별상의 의의에 대해서 설명을 듣고 무척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며, “성대에서 빠르게 적응하여 세계적인 논문으로 보답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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