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8.09 (화)

  • 흐림동두천 25.3℃
  • 흐림강릉 26.9℃
  • 서울 26.0℃
  • 흐림대전 28.0℃
  • 구름많음대구 28.8℃
  • 구름많음울산 28.0℃
  • 구름조금광주 27.4℃
  • 구름조금부산 27.4℃
  • 구름조금고창 27.6℃
  • 구름조금제주 29.1℃
  • 흐림강화 26.2℃
  • 흐림보은 26.8℃
  • 흐림금산 27.5℃
  • 구름조금강진군 26.8℃
  • 구름많음경주시 27.0℃
  • 구름조금거제 27.1℃
기상청 제공

CAMPUS

모교 공학교육혁신센터 주관대학 선정

산자부 ‘창의융합형공학인재양성지원사업'

모교 공학교육혁신센터(이준영 센터장)가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의 ‘창의융합형공학인재양성지원사업’ 주관대학으로 선정되었다. 공학교육혁신센터는 ‘바이오/디지털헬스케어’ 산업분야 주관대학으로 선정되어 가천대, 강원대, 건양대, 경희대, 대진대, 인천대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DNA-X School을 공동으로 구축․운영하며 6년간 총 75억원의 정부지원금을 지원받는다. 특히, 모교 공학교육혁신센터는 2022년 선정된 총 13개 주관대학 중 “우수” 컨소시엄 주관대학으로 평가되어 2천 5백만 원 차등 지원받게 되었다.

성균관대 컨소시엄은 ‘창의융합형공학인재양성지원사업’을 통해 △산업수요특화형 교육 프로그램 개발, △캡스톤디자인 강화, △기업 산학협력 참여 강화, △대학간 혁신활동 공유, △성과확산활동을 수행하여 「Data, Network, AI(DNA) 커넥트 바이오/디지털헬스케어 산업 선도 창의혁신 DNA-X 공학 인재」를 양성할 예정이다.

이준영 공학교육혁신센터장은 “컨소시엄 참여대학과 「인류의 지속가능한 건강한 삶」을 위하여 다양한 전공, 다학년, 다대학 학생들이 창의융합 제품 및 서비스 설계하는 혁신적 경험을 제공하는 DNA School을 구축하고 창의혁신 DNA-X 공학 인재 양성을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LIFE

더보기
이태희(58 법률) 동문, 멈추지 않는 모교사랑 이태희(58 법률) 현재 총동창회와 모교에서는 재학생을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성격의 장학 캠페인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성균노벨상 기금, 글로벌 성균장학재단, 성균글로벌센터건립기금, 후배사랑 학식지원기금, VISION2010 발전기금 등의 기부금은 많은 동문들의 성원으로 꾸준히 유지되고 있으며, 재학생들이 학업을 영위하는 데 있어 든든한 빛과 소금이 되어주고 있다. 꾸준히 생명력을 가지고 장학 사업이 이어져 올 수 있었던 배경에는 십시일반 적은 금액이나마 한결같이 관심을 보내고 있는 동문들이 다수 존재하기 때문이다. 그 가운데 이태희(58 법률) 동문이 있다. 이태희 동문은 공무원 연금 생활하면서 고액 기부를 하는 것이 현실적으로 어렵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모교에 대한 사랑을 이어나가고 있다. 매달 10만 원씩 재학생들의 학식지원과 장학금을 약정했으며 그 외 글로벌센터건립기금, 사랑의 대물림 장학기금 등에도 계속해서 기부하고 있다. 오랜 기간 차곡차곡 기부해온 이 동문의 기부금은 총 1,200만 원에 이른다. 금액의 문제를 떠나 참여한다는 의식에 중점을 두고, 많은 동문들의 관심이 지속적으로 이루어질 때 동문사회의 화합과 모교발전을 위한 장학사업은 더욱 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