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6.29 (수)

  • 구름많음동두천 23.6℃
  • 흐림강릉 28.4℃
  • 서울 24.5℃
  • 대전 25.1℃
  • 구름조금대구 28.0℃
  • 울산 25.2℃
  • 광주 25.4℃
  • 흐림부산 24.0℃
  • 흐림고창 27.0℃
  • 구름조금제주 28.3℃
  • 구름많음강화 23.1℃
  • 구름많음보은 24.6℃
  • 구름많음금산 27.1℃
  • 구름많음강진군 25.4℃
  • 구름조금경주시 25.7℃
  • 구름많음거제 24.6℃
기상청 제공

COVER STORY

[입학생 소감문]총동창회장상 수상자_이가은(22 글로벌바이오메디컬공학)

더욱 열심히 학업정진 다짐

이가은(22 글로벌바이오메디컬공학)

 

안녕하세요! 성균관대학교에 글로벌바이오메디컬공학과 22학번으로 입학하게 된 이가은입니다. 우선 처음 시작하게 되는 대학 생활을 성균관대학교라는 꿈에 그리던 멋진 학교에서 훌륭한 교수님들과 학우들과 함께할 수 있다는 사실만으로 너무 기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그 기쁨을 온전히 누리기도 전에 총동창회장상이라는 저에겐 다소 과분한 상을 받게 되었다는 소식을 듣게 되었습니다. 처음엔 놀랐지만 운 좋게도 차석으로 입학할 수 있게 되었음을 굉장한 영광으로 생각하며 더욱 열심히 학업에 정진해야되겠다는 동기부여가 되었습니다.

 

제가 성균관대학교 글로벌바이오메디컬공학과를 선택하게 된 이유는, 우선 학과의 매력에 이끌렸고 성균관대의 커리큘럼이라면 학과과정을 이수해나가면서 제가 정말 좋아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알 수 있을 것 같다는 기대감이 샘솟았기 때문입니다. 성균관대의 비전과 과정을 확인하면서 미래 목표와 진로에 뚜렷한 확신이 없던 예전과는 다르게 이곳이라면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살 수 있겠구나.’라는 어느 정도의 자신감도 생겼습니다. 최고의 교수님들과 최고의 연구시설을 갖춘 성균관대학교라면 한층 글로벌한 인재로서 세계 속에서 활약할 수 있는 사람이 될 수 있으리라는 확신이 들어 입학을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성균관대학교에서 배우면서 생활하게 될 모든 과정들과 무궁무진하게 성장할 저의 모습이 기대됩니다.

 

제가 그렇게 바라던 학교와 학과에 입학했다는 사실만으로도 너무 행복한데, 그와 더불어 총동창회장상이라는 큰 상까지 받게 되어 더할 나위 없이 행복합니다!! 단순히 주어지는 상이라기보다는 앞으로 학교생활에 열심히 임하라는 격려의 의미로 받아들이고 배우고자 하는 마음가짐으로 더욱 성장하고 싶습니다. 훌륭한 동기님들, 선배님들과 함께 학교에 다닐 수 있게 되어서, 그리고 현재 사회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계신 동문님들의 후배가 되었다는 사실 또한 정말 영광입니다. 저의 부족한 점을 학교생활을 통해 많이 채울 수 있도록 노력하여 자랑스러운 성균인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LIFE

더보기
이태희(58 법률) 동문, 멈추지 않는 모교사랑 이태희(58 법률) 현재 총동창회와 모교에서는 재학생을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성격의 장학 캠페인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성균노벨상 기금, 글로벌 성균장학재단, 성균글로벌센터건립기금, 후배사랑 학식지원기금, VISION2010 발전기금 등의 기부금은 많은 동문들의 성원으로 꾸준히 유지되고 있으며, 재학생들이 학업을 영위하는 데 있어 든든한 빛과 소금이 되어주고 있다. 꾸준히 생명력을 가지고 장학 사업이 이어져 올 수 있었던 배경에는 십시일반 적은 금액이나마 한결같이 관심을 보내고 있는 동문들이 다수 존재하기 때문이다. 그 가운데 이태희(58 법률) 동문이 있다. 이태희 동문은 공무원 연금 생활하면서 고액 기부를 하는 것이 현실적으로 어렵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모교에 대한 사랑을 이어나가고 있다. 매달 10만 원씩 재학생들의 학식지원과 장학금을 약정했으며 그 외 글로벌센터건립기금, 사랑의 대물림 장학기금 등에도 계속해서 기부하고 있다. 오랜 기간 차곡차곡 기부해온 이 동문의 기부금은 총 1,200만 원에 이른다. 금액의 문제를 떠나 참여한다는 의식에 중점을 두고, 많은 동문들의 관심이 지속적으로 이루어질 때 동문사회의 화합과 모교발전을 위한 장학사업은 더욱 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