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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진영 선수 모교서 공덕패 받아...기부금 전달

기부금 1억 원 기부 약정...스포츠과학대학 및 스포츠단의 발전을 위해 활용될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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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A 올해의 선수이자 상금왕·다승왕인 고진영(14 스포츠과학) 선수가 모교를 12월 13일(월) 방문해 공덕패를 수여받고 기부금을 전달했다. 공덕패 및 기부금 전달식은 성균관대 인문사회과학캠퍼스 600주년기념관에서 개최되었으며, 고진영 선수, 신동렬 총장, 주영수 상임이사, 박선규 자과캠 부총장, 권기헌 대학원장, 이동환 법인국장, 장경로 스포츠과학대학장 겸 스포츠단장, 김윤배 입학처장, 지성우 대외협력처장, 김창갑 스포츠단 행정실장이 참석해 자리를 빛내주었다.
모교는 고진영 선수가 2013년 KLPGA 입회 이후, 2017년 LPGA 투어 KEB 하나은행 챔피언십부터 2021년 CME 그룹투어 챔피언십에 이르기까지 전 세계의 수많은 대회에서 우승하며 세계적인 선수로 성장함으로써 모교의 위상을 드높이고 동문 및 재학생에게 자부심을 심어준 공로를 인정해 공덕패를 전달했다. 이후 고진영 선수는 모교의 발전을 위해 기부금 1억 원을 기부할 것을 약정했다. 본 기금은 모교 스포츠과학대학 및 스포츠단의 발전을 위해 활용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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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희(58 법률) 동문, 멈추지 않는 모교사랑 이태희(58 법률) 현재 총동창회와 모교에서는 재학생을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성격의 장학 캠페인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성균노벨상 기금, 글로벌 성균장학재단, 성균글로벌센터건립기금, 후배사랑 학식지원기금, VISION2010 발전기금 등의 기부금은 많은 동문들의 성원으로 꾸준히 유지되고 있으며, 재학생들이 학업을 영위하는 데 있어 든든한 빛과 소금이 되어주고 있다. 꾸준히 생명력을 가지고 장학 사업이 이어져 올 수 있었던 배경에는 십시일반 적은 금액이나마 한결같이 관심을 보내고 있는 동문들이 다수 존재하기 때문이다. 그 가운데 이태희(58 법률) 동문이 있다. 이태희 동문은 공무원 연금 생활하면서 고액 기부를 하는 것이 현실적으로 어렵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모교에 대한 사랑을 이어나가고 있다. 매달 10만 원씩 재학생들의 학식지원과 장학금을 약정했으며 그 외 글로벌센터건립기금, 사랑의 대물림 장학기금 등에도 계속해서 기부하고 있다. 오랜 기간 차곡차곡 기부해온 이 동문의 기부금은 총 1,200만 원에 이른다. 금액의 문제를 떠나 참여한다는 의식에 중점을 두고, 많은 동문들의 관심이 지속적으로 이루어질 때 동문사회의 화합과 모교발전을 위한 장학사업은 더욱 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