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5.17 (화)

  • 맑음동두천 22.8℃
  • 구름조금강릉 24.9℃
  • 맑음서울 24.7℃
  • 맑음대전 25.8℃
  • 맑음대구 26.0℃
  • 맑음울산 24.8℃
  • 맑음광주 24.9℃
  • 맑음부산 22.2℃
  • 맑음고창 24.9℃
  • 맑음제주 24.6℃
  • 맑음강화 21.6℃
  • 맑음보은 23.3℃
  • 맑음금산 24.5℃
  • 맑음강진군 24.3℃
  • 맑음경주시 26.6℃
  • 맑음거제 24.1℃
기상청 제공

COMMUNITY

유전공학과 동문회 장학금 수여식

91학번 입학 30주년 축하식도 열려

URL복사

 

지난 11월 19(금)일에 2021년 유전공학과(현 융합생명공학과) 동문회(회장 김석정, 88) 장학금 수여식 및 91학번 입학 30주년 기념 축하식이 자연과학캠퍼스 첨단강의실에서 진행되었다.

2009년 발족한 이래 매년 동문회 행사를 개최하고 있는 유전공학과 동문회는 학과의 발전에 기여함과 동시에 모교와의 유기적인 상생관계 도모 및 재학생들의 학업 성취력 고양을 위해 지난 2016년부터 자체적인 장학금 수여식을 진행해오고 있다. 유전공학과 동문회는 그동안 총 35명의 학부생과 대학원생에게 약 5,300만 원의 장학금을 수여한 것은 물론 학업에 필수적으로 요구되는 실험실 기자재도 전달해왔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로 인해 소규모 행사로 축소하였으나 zoom 화상 회의를 통해 국내뿐만 아니라 전 세계에 거주 중인 유전공학과 동문들도 실시간으로 함께 참여한 가운데 훈훈한 분위기 속에서 성료되었다.





LIFE

더보기
이태희(58 법률) 동문, 멈추지 않는 모교사랑 이태희(58 법률) 현재 총동창회와 모교에서는 재학생을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성격의 장학 캠페인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성균노벨상 기금, 글로벌 성균장학재단, 성균글로벌센터건립기금, 후배사랑 학식지원기금, VISION2010 발전기금 등의 기부금은 많은 동문들의 성원으로 꾸준히 유지되고 있으며, 재학생들이 학업을 영위하는 데 있어 든든한 빛과 소금이 되어주고 있다. 꾸준히 생명력을 가지고 장학 사업이 이어져 올 수 있었던 배경에는 십시일반 적은 금액이나마 한결같이 관심을 보내고 있는 동문들이 다수 존재하기 때문이다. 그 가운데 이태희(58 법률) 동문이 있다. 이태희 동문은 공무원 연금 생활하면서 고액 기부를 하는 것이 현실적으로 어렵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모교에 대한 사랑을 이어나가고 있다. 매달 10만 원씩 재학생들의 학식지원과 장학금을 약정했으며 그 외 글로벌센터건립기금, 사랑의 대물림 장학기금 등에도 계속해서 기부하고 있다. 오랜 기간 차곡차곡 기부해온 이 동문의 기부금은 총 1,200만 원에 이른다. 금액의 문제를 떠나 참여한다는 의식에 중점을 두고, 많은 동문들의 관심이 지속적으로 이루어질 때 동문사회의 화합과 모교발전을 위한 장학사업은 더욱 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