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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UNITY

장연철(70 건축공) 동문, 건설환경공학부 발전기금 2억 기부

“건설환경 배우는 후배들에 도움 됐으면”

 

장연철(70 건축공) 동문이 10월 26일(화) 자연과학캠퍼스 공과대학 건설환경 공학부를 방문하여 「건설환경공학부 발전기금」 2억 원을 전달하였다. 기금전달식에는 장연철 동문을 비롯하여 송두삼 건설환경공학부 학부장과 김예상 교수가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주었다.
송두삼 학부장은 장연철 동문의 따듯한 마음이 우리 대학 구성원 및 동문들에게 선한 영향력을 끼칠 것이라고 감사의 마음을전했다.
장연철 동문은 “기부금이 건설환경공학부의 발전을 위한 환경을 조성하는 데 미약하게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기부 배경을 밝혔다.
장연철 동문은 (주)종합건축사사무소 가람건축의 대표이사로서 건축설계, 도시설계, 연구용역 및 CM 등의 건축 분야에서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수행하며 사회에 이바지해왔다. 한편 현재 장연철 동문의 모교 전체 누적 기부액은 5억여 원에 이른다.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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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희(58 법률) 동문, 멈추지 않는 모교사랑 이태희(58 법률) 현재 총동창회와 모교에서는 재학생을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성격의 장학 캠페인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성균노벨상 기금, 글로벌 성균장학재단, 성균글로벌센터건립기금, 후배사랑 학식지원기금, VISION2010 발전기금 등의 기부금은 많은 동문들의 성원으로 꾸준히 유지되고 있으며, 재학생들이 학업을 영위하는 데 있어 든든한 빛과 소금이 되어주고 있다. 꾸준히 생명력을 가지고 장학 사업이 이어져 올 수 있었던 배경에는 십시일반 적은 금액이나마 한결같이 관심을 보내고 있는 동문들이 다수 존재하기 때문이다. 그 가운데 이태희(58 법률) 동문이 있다. 이태희 동문은 공무원 연금 생활하면서 고액 기부를 하는 것이 현실적으로 어렵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모교에 대한 사랑을 이어나가고 있다. 매달 10만 원씩 재학생들의 학식지원과 장학금을 약정했으며 그 외 글로벌센터건립기금, 사랑의 대물림 장학기금 등에도 계속해서 기부하고 있다. 오랜 기간 차곡차곡 기부해온 이 동문의 기부금은 총 1,200만 원에 이른다. 금액의 문제를 떠나 참여한다는 의식에 중점을 두고, 많은 동문들의 관심이 지속적으로 이루어질 때 동문사회의 화합과 모교발전을 위한 장학사업은 더욱 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