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1.17 (수)

  • 맑음동두천 4.4℃
  • 맑음강릉 11.4℃
  • 맑음서울 6.9℃
  • 맑음대전 8.3℃
  • 맑음대구 9.5℃
  • 맑음울산 11.6℃
  • 맑음광주 9.8℃
  • 맑음부산 13.1℃
  • 구름조금고창 8.9℃
  • 맑음제주 16.5℃
  • 맑음강화 6.3℃
  • 맑음보은 4.6℃
  • 맑음금산 5.1℃
  • 맑음강진군 10.6℃
  • 맑음경주시 9.7℃
  • 맑음거제 11.5℃
기상청 제공

CAMPUS

사범대학, 연이은 대외사업 선정 쾌거

교원양성대학 인공지능 교육강화 사업과 디지털혁신공유대학사업 인공지능 분야 참여대학 선정
인문사회연구소 지원과 사회과학연구지원 사업 선정

URL복사

모교 사범대학(학장 김재현)은 최근 대외사업에서 연이어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고 있다. 올해 5월 교원양성대학 인공지능(AI) 교육강화 사업과 디지털혁신공유대학사업 인공지능 분야에 참여대학으로 선정된 데 이어, 9월에는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에서 지원하는 인문사회연구소 지원과 사회과학연구지원 사업에서 각각 1개 분야에 선정되었다.

5월에는 “디지털혁신공유대학사업(한국판 뉴딜 신규 과제로 불리는 디지털 혁신공유대학 사업은 여러 대학에 흩어져 있는 신기술분야 교육자원을 공동 활용하고, 국가 수준의 핵심인재를 양성하는 협력체계 구축 사업)” 인공지능 분야에서 참여대학으로 선정되어 연간 14억 원(6년간 84억) 규모의 사업비를 지원받는다. 또한 “교원양성대학 인공지능(AI) 교육강화 사업”도 수주하여 3년간 연간 2억 원(3년간 6억 원)을 지원받는다.

9월에는 인문사회연구소 지원사업의 교육연계 분야에서 모교 사교육 혁신 교육연구소(유재봉 연구소장 겸 교육학과 교수)가 “코로나 19로 인한 사교육의 변화와 정책적 대응방안에 관한 연구”로 선정되어 연간 2.6억 원(6년간 총사업비 15.6원)의 예산을 지원받을 예정이며, 향후 국내외 사교육 연구 허브센터로 6년 동안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사회과학 연구지원 사업에서는 교육학과 이동훈 교수가 “청소년 자해·자살 예방 및 개입 : AI 기반 생태순간중재평가 및 개입 어플리케이션 개발을 위한 한국형 생물 심리사회 경로 모델 구축” 과제로 선정되었으며, 3년간 총 5.5억 원의 예산을 지원받을 예정이다.

 





LIFE

더보기
이태희(58 법률) 동문, 멈추지 않는 모교사랑 이태희(58 법률) 현재 총동창회와 모교에서는 재학생을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성격의 장학 캠페인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성균노벨상 기금, 글로벌 성균장학재단, 성균글로벌센터건립기금, 후배사랑 학식지원기금, VISION2010 발전기금 등의 기부금은 많은 동문들의 성원으로 꾸준히 유지되고 있으며, 재학생들이 학업을 영위하는 데 있어 든든한 빛과 소금이 되어주고 있다. 꾸준히 생명력을 가지고 장학 사업이 이어져 올 수 있었던 배경에는 십시일반 적은 금액이나마 한결같이 관심을 보내고 있는 동문들이 다수 존재하기 때문이다. 그 가운데 이태희(58 법률) 동문이 있다. 이태희 동문은 공무원 연금 생활하면서 고액 기부를 하는 것이 현실적으로 어렵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모교에 대한 사랑을 이어나가고 있다. 매달 10만 원씩 재학생들의 학식지원과 장학금을 약정했으며 그 외 글로벌센터건립기금, 사랑의 대물림 장학기금 등에도 계속해서 기부하고 있다. 오랜 기간 차곡차곡 기부해온 이 동문의 기부금은 총 1,200만 원에 이른다. 금액의 문제를 떠나 참여한다는 의식에 중점을 두고, 많은 동문들의 관심이 지속적으로 이루어질 때 동문사회의 화합과 모교발전을 위한 장학사업은 더욱 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