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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CIAL

모교 졸업생 취업유지율 ‘TOP’

“지금 다니는 직장 만족!” 엄지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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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소재 대학 가운데 모교 졸업생의 취업유지율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7월 27일(화) <아시아타임즈>가 대학알리미에 공시한 ‘졸업생의 취업 현황’에서 서울권 대학의 분기별 취업유지율을 분석한 결과 모교와 서강대가 전체 평균 8.6% 포인트보다 4.5% 적은 편차율로 4.1% 포인트를 기록하며 가장 높은 취업유지율 획득했다. 특히 모교의 경우 전년(77.0%) 대비 취업률이 78.6%로 1.6%포인트 상승했다.

 

취업유지율은 대학 졸업자가 일정 기간이 지난 후에도 취업한 직장에서 지속적으로 근무하고 있는지를 조사한 취업률 지표다. 교육부가 아르바이트나 단기간 취직을 취업률에 반영시키는 편법을 막기 위해 매년 6월 직장 건강보험 데이터 베이스(DB)를 활용해 분기별로 조사하고있다. 즉 1차와 4차 취업유지율의 편차가 적을수록 해당 학교의 학생들이 취업한 직장에 만족도를 느낀다는 것으로 직업 안정성이 높다고 판단할 수 있다.

 

 

모교 관계자는 “모교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위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선진화된 교육 인프라를 통해 온라인 및 오프라인 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한 것이 안정적인 취업률에 기여한 것”이라고 말하며 “학생 성공 비전이 졸업 후 취업으로 구체화되는 만큼 앞으로도 학생들의 진로와 취업에 모든 자원을 투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뒤이어 취업유지율 편차가 적은 대학은 한양대와 고려대인 것으로 확인되었는데, 한양대와 고려대의 취업유지율 편차는 4.5%포인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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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희(58 법률) 동문, 멈추지 않는 모교사랑 이태희(58 법률) 현재 총동창회와 모교에서는 재학생을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성격의 장학 캠페인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성균노벨상 기금, 글로벌 성균장학재단, 성균글로벌센터건립기금, 후배사랑 학식지원기금, VISION2010 발전기금 등의 기부금은 많은 동문들의 성원으로 꾸준히 유지되고 있으며, 재학생들이 학업을 영위하는 데 있어 든든한 빛과 소금이 되어주고 있다. 꾸준히 생명력을 가지고 장학 사업이 이어져 올 수 있었던 배경에는 십시일반 적은 금액이나마 한결같이 관심을 보내고 있는 동문들이 다수 존재하기 때문이다. 그 가운데 이태희(58 법률) 동문이 있다. 이태희 동문은 공무원 연금 생활하면서 고액 기부를 하는 것이 현실적으로 어렵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모교에 대한 사랑을 이어나가고 있다. 매달 10만 원씩 재학생들의 학식지원과 장학금을 약정했으며 그 외 글로벌센터건립기금, 사랑의 대물림 장학기금 등에도 계속해서 기부하고 있다. 오랜 기간 차곡차곡 기부해온 이 동문의 기부금은 총 1,200만 원에 이른다. 금액의 문제를 떠나 참여한다는 의식에 중점을 두고, 많은 동문들의 관심이 지속적으로 이루어질 때 동문사회의 화합과 모교발전을 위한 장학사업은 더욱 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