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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UNITY

여성동문회 북클럽세미나 개최

배근아(82 화학) 강사의 <두 다리는 두 명의 의사다>
이연정(84 회계) 강사의 저서 <인생 자산> 특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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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동문회(회장 전미희, 76 약학)가 6월 30일(수) 오후 5시 모교 600주년기념관 소향·송천강의실에서 북클럽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전미희 여성동문회장을 비롯하여 박상희(81 국문), 정윤지(81 사학), 배근아(82 화학), 임명진(82 약학), 권정혜(82 독문), 이송희(83 의상), 최미숙(83 경제), 조윤경(83 미술교육), 박진우(84 미술교육), 조인숙(84 전기공), 이연정(84 회계), 남효신(86 농경), 유혜렬(93 사회복지) 등 총 21명의 동문이 참석했다.

이번 북클럽세미나는 북클럽 분과 활동 18회차로써 금잔디 광장 등 인문사회캠퍼스 교정 투어 후 본격적으로 진행되었다. 배근아(82 화학) 강사의 저서 <두 다리는 두 명의 의사다>와 이연정(84 회계) 강사의 저서 <인생 자산>을 중심으로 특강이 이뤄졌다. 신체의 건강을 인문학과 자기계발의 관점에서 바라본 독특한 건강관리서인 <두 다리는 두 명의 의사다>와 알짜배기 금융자산 투자 정보를 선별하여 기술한 <인생 자산>의 강의는 여성동문들에게 뜨거운 호응과 공감을 이끌어냈다. 강의가 끝난 후 여성동문회는 두 강사에게 노고에 대한 감사를 전하기 위해 기념패와 소정의 감사금을 전달했다.

전미희 동문회장은 “모교에 대한 애정을 잊지 않고 여성동문들의 결속력을 다질 때이다”고 말하며 “오늘과 같은 분과 활동이 활성화될 때 동문회의 역동성이 한층 강화될 수 있으므로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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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희(58 법률) 동문, 멈추지 않는 모교사랑 이태희(58 법률) 현재 총동창회와 모교에서는 재학생을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성격의 장학 캠페인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성균노벨상 기금, 글로벌 성균장학재단, 성균글로벌센터건립기금, 후배사랑 학식지원기금, VISION2010 발전기금 등의 기부금은 많은 동문들의 성원으로 꾸준히 유지되고 있으며, 재학생들이 학업을 영위하는 데 있어 든든한 빛과 소금이 되어주고 있다. 꾸준히 생명력을 가지고 장학 사업이 이어져 올 수 있었던 배경에는 십시일반 적은 금액이나마 한결같이 관심을 보내고 있는 동문들이 다수 존재하기 때문이다. 그 가운데 이태희(58 법률) 동문이 있다. 이태희 동문은 공무원 연금 생활하면서 고액 기부를 하는 것이 현실적으로 어렵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모교에 대한 사랑을 이어나가고 있다. 매달 10만 원씩 재학생들의 학식지원과 장학금을 약정했으며 그 외 글로벌센터건립기금, 사랑의 대물림 장학기금 등에도 계속해서 기부하고 있다. 오랜 기간 차곡차곡 기부해온 이 동문의 기부금은 총 1,200만 원에 이른다. 금액의 문제를 떠나 참여한다는 의식에 중점을 두고, 많은 동문들의 관심이 지속적으로 이루어질 때 동문사회의 화합과 모교발전을 위한 장학사업은 더욱 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