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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익래 회장 공덕패 증정식

"동문회 활성화, 모교 사랑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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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교는 선명회계법인 如山 김익래 회장의 모교발전에 기여한 공덕 부문을 치하하기 위해 3월 17일(수) 총장실에서 「김익래 회장 공덕패 증정식」을 거행했다.

김익래(62 상학/선명회계법인 회장) 회장과 김향섭 사모님을 모신 가운데 행사가 진행되었고, 내빈으로 신동렬 총장, 안희준 경영대학장, 지성우 대외협력처장이 참석하여 축하의 마음을 전달했다. 외빈으로는 김동필(60 경영/㈜넥스팜코리아 회장) 회장, 이현구(68 경영/㈜라까사웍스 대표이사) 회장, 김원갑(72 경영/현대종합상사, 현대코퍼레이션홀딩스 대표이사 부회장) 부회장, 전용주(74 경영/현대회계사무소 대표, ㈜해시스냅 회장) 회장이 참석하여 축하의 분위기를 북돋워 주었다.

김익래 회장은 인사 말씀에서 “경영대학원 강의 40년을 포함해서 학교와 인연을 맺은 지 52년이 되었는데, 이렇게 공덕패를 받게 되어 영광이다”고 말하며, “앞으로도 모교의 성장과 발전을 위해 최대한 기여 하겠다”고 밝혔다.

김동필 회장은 축하 말씀에서 “김익래 회장은 성대 경영대가 배출한 인재 중의 인재이며, 동문회 활성화와 학교 사랑을 실천해 오셨다. 모교는 물론 사회에서도 많은 업적을 남기셨고, 사회봉사에도 헌신하는 등 후배들의 귀감이 되신 분이다”고 말하며, 오늘의 공덕패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한다고 전했다.

신동렬 총장은 감사 말씀에서 “김익래 회장님과 같은 동문분들의 후원으로 경영대가 성장을 도모할 수 있었으며, 앞으로도 학교와 동문이 힘과 마음을 합쳐 VISION 2030을 성공적으로 이끌어 나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김익래 회장은 이번 공덕패 수여에 맞춰 대학발전기금 2천만 원을 현장에서 기부해 주셨으며, 이로써 누적 기부액은 약 3억4천만 원에 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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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VIEW]_북미주연합동문회장 취임 특별 인터뷰_ 전상훈 회장 성균관대학교 체육과 1회 입학, 모교 핸드볼 대표 선수로 맹활약을 떨치며 모교의 위상을 드높였던 전상훈 동문이 지난 7월 북미주연합동문회 회장으로 취임했다. 성균관대학교에서 얻은 ‘배움만이 보배 아닌’ 교훈을 가슴깊이 간직하고 살았다는 전 회장은 먼 타국 땅에서 사는 동안 그 교훈을 성실하게 실천하며 살아왔다고 한다. 모교의 보배로 성공, 북미주연합동문회를 새로이 이끌게 된 전 회장을 총동창회 사무실에서 직접 만나 취임 소감을 들어보았다. 성대동창회보(이하 회보)_ 북미주연합동문회가 창립 된지 20년째 되는 해에 회장으로 취임하신 것을 축하드립니다. 취임 소감 부탁드립니다. 전상훈 북미주연합동문회장(이하 전 회장)_ 벌써 20년이 되었다니 저 또한 감회가 남다릅니다. 창립 당시부터 함께 했던 저로서는 그때의 생생한 느낌이 지금도 살아있습니다. 그때를 회상해보면 먼저 앞서 동문회를 이끄셨던 선배님들이 보고 싶고, 또 그립습니다. 그때의 기억을 원동력 삼아 나날이 발전하고 있는 북미주연합동문회의 위상에 걸 맞는 연합동문회의 회장직으로서 소임을 다할 것이며, 앞선 회장님들의 성과에 누가되지 않고 더욱 발전된 조직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회장으로 선임해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