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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전문대학원 골프대회 개최

가을 그린 위로 “태평성대” 메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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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전문대학원(회장 오유식)이 동문 간의 친목을 도모하고 동문회 발전과 화합을 위해 9월 3일(목) 안성윈체스티 GC에서 골프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오유식 경영전문대학원 총동문회장을 비롯하여 김익래 총동창회 수석부회장, 전용주 총동창회 수석부회장, 이우헌 경영전문대학원 명예회장 등 총 52명이 참석하여 즐거운 경기를 치렀다.

이번 대회는 코로나 19와 전날 태풍으로 인하여 진행 여부가 불투명했으나, 해당일에 날씨가 맑아지면서 무사히 대회를 오픈했다. 대회는 신페리오 방식으로 진행되었으며 우승은 박종필 동문, 준우승은 김계환 동문에게 돌아갔다. 최저타 우승으로 이윤재 동문, 롱기스트(남) 신봉환 동문, 롱기스트(여) 김영선 동문, 니어상 김익래 동문, 다버디상 배승호 동문, 다파상 장군 동문, 다보기상 박용석 동문, 행운상 임수현 동문에게 돌아갔다.

오유식 회장은 인사말에서 “경영전문대학원 총동문회의 발전은 동문들의 관심과 참여를 통해서 이뤄질 수 있다. OB 회원과 YB 회원들 간의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우리 동문회가 태평성대를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경영전문대학원 동문회는 다가오는 10월 모교 경영전문대학원, IMBA, W-AMP, 경영대학 회장단 친선골프대회와 연세대 주관 5개 대학(성대, 고대, 서강대, 연대, 이대) MBA 연합 친선 골프대회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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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VIEW]_북미주연합동문회장 취임 특별 인터뷰_ 전상훈 회장 성균관대학교 체육과 1회 입학, 모교 핸드볼 대표 선수로 맹활약을 떨치며 모교의 위상을 드높였던 전상훈 동문이 지난 7월 북미주연합동문회 회장으로 취임했다. 성균관대학교에서 얻은 ‘배움만이 보배 아닌’ 교훈을 가슴깊이 간직하고 살았다는 전 회장은 먼 타국 땅에서 사는 동안 그 교훈을 성실하게 실천하며 살아왔다고 한다. 모교의 보배로 성공, 북미주연합동문회를 새로이 이끌게 된 전 회장을 총동창회 사무실에서 직접 만나 취임 소감을 들어보았다. 성대동창회보(이하 회보)_ 북미주연합동문회가 창립 된지 20년째 되는 해에 회장으로 취임하신 것을 축하드립니다. 취임 소감 부탁드립니다. 전상훈 북미주연합동문회장(이하 전 회장)_ 벌써 20년이 되었다니 저 또한 감회가 남다릅니다. 창립 당시부터 함께 했던 저로서는 그때의 생생한 느낌이 지금도 살아있습니다. 그때를 회상해보면 먼저 앞서 동문회를 이끄셨던 선배님들이 보고 싶고, 또 그립습니다. 그때의 기억을 원동력 삼아 나날이 발전하고 있는 북미주연합동문회의 위상에 걸 맞는 연합동문회의 회장직으로서 소임을 다할 것이며, 앞선 회장님들의 성과에 누가되지 않고 더욱 발전된 조직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회장으로 선임해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