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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연합동문회, 총동창회 내방

내년 홍콩 개최 정기총회 일정 조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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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5일(화) 17:00 아시아연합동문회 동문들이 글로벌센터 총동창회 사무실을 내방했다.

이날 총동창회 측에서는 윤용택 총동창회장, 금현숙 총동창회 상근부회장, 전미희 여성동문회장, 최광재 총동창회 사무국장이 참석한 가운데 아시아연합동문회에서 우종국(80 중문) 홍콩 동문회장, 김명찬(85 경제) 인도네시아 동문회 부부, 김세진(95 사회복지) 일본 동문회 총무를 극진히 환대했다.

이 자리에서 총동창회를 비롯하여 홍콩, 인도네시아, 일본 동문회의 근황과 내년 3월 홍콩에서 개최 예정이었던 ‘제14회 아시아연합동문회 정기총회’의 일정 조율과 관련하여 논의가 진행되었다. 윤용택 총동창회 회장은 “코로나 19로 인해 국내 동문회 행사는 물론, 해외 동문회 행사들도 연기 및 취소되고 있다. 이럴 때일수록 내실을 다지고 동문들의 관심이 지속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할 중요한 시기”라고 말했다.

이후 저녁 만찬과 함께 환담이 오고 간 뒤 해외동문들과의 결속을 다지며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자리가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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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VIEW]_북미주연합동문회장 취임 특별 인터뷰_ 전상훈 회장 성균관대학교 체육과 1회 입학, 모교 핸드볼 대표 선수로 맹활약을 떨치며 모교의 위상을 드높였던 전상훈 동문이 지난 7월 북미주연합동문회 회장으로 취임했다. 성균관대학교에서 얻은 ‘배움만이 보배 아닌’ 교훈을 가슴깊이 간직하고 살았다는 전 회장은 먼 타국 땅에서 사는 동안 그 교훈을 성실하게 실천하며 살아왔다고 한다. 모교의 보배로 성공, 북미주연합동문회를 새로이 이끌게 된 전 회장을 총동창회 사무실에서 직접 만나 취임 소감을 들어보았다. 성대동창회보(이하 회보)_ 북미주연합동문회가 창립 된지 20년째 되는 해에 회장으로 취임하신 것을 축하드립니다. 취임 소감 부탁드립니다. 전상훈 북미주연합동문회장(이하 전 회장)_ 벌써 20년이 되었다니 저 또한 감회가 남다릅니다. 창립 당시부터 함께 했던 저로서는 그때의 생생한 느낌이 지금도 살아있습니다. 그때를 회상해보면 먼저 앞서 동문회를 이끄셨던 선배님들이 보고 싶고, 또 그립습니다. 그때의 기억을 원동력 삼아 나날이 발전하고 있는 북미주연합동문회의 위상에 걸 맞는 연합동문회의 회장직으로서 소임을 다할 것이며, 앞선 회장님들의 성과에 누가되지 않고 더욱 발전된 조직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회장으로 선임해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