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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차 4개대학 동창회 사무총장 간담회

주요 행사·수입 사업 등 현안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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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차 4개대학 동창회 사무총장 간담회가 9월 3일(목) 18:00 서울대 호암교수회관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모교에서 금현숙 총동창회 상근부회장, 최광재 총동창회 사무국장이 참석했으며 서울대 이승무 사무총장, 김경태 사무국장, 연세대 이원섭 상임부회장, 박원엽 사무국장, 고려대 장경호 사무총장, 이동원 사무국장이 자리했다.

이번 2차 간담회에서는 서울대가 주체가 되어 동창회 약사, 조직, 회원현황, 회비 및 분담금 현황, 동창회 신문 현황, 주요행사, 수입 사업 등 주요 현황 주제와 관련하여 발표·공유했다. 이후 각 학교의 동창회 주요 이슈와 코로나 19 사태에 따른 행사 취소에 따른 대응 방법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는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

한편 제3차 간담회는 다가오는 11월 고려대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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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VIEW]_북미주연합동문회장 취임 특별 인터뷰_ 전상훈 회장 성균관대학교 체육과 1회 입학, 모교 핸드볼 대표 선수로 맹활약을 떨치며 모교의 위상을 드높였던 전상훈 동문이 지난 7월 북미주연합동문회 회장으로 취임했다. 성균관대학교에서 얻은 ‘배움만이 보배 아닌’ 교훈을 가슴깊이 간직하고 살았다는 전 회장은 먼 타국 땅에서 사는 동안 그 교훈을 성실하게 실천하며 살아왔다고 한다. 모교의 보배로 성공, 북미주연합동문회를 새로이 이끌게 된 전 회장을 총동창회 사무실에서 직접 만나 취임 소감을 들어보았다. 성대동창회보(이하 회보)_ 북미주연합동문회가 창립 된지 20년째 되는 해에 회장으로 취임하신 것을 축하드립니다. 취임 소감 부탁드립니다. 전상훈 북미주연합동문회장(이하 전 회장)_ 벌써 20년이 되었다니 저 또한 감회가 남다릅니다. 창립 당시부터 함께 했던 저로서는 그때의 생생한 느낌이 지금도 살아있습니다. 그때를 회상해보면 먼저 앞서 동문회를 이끄셨던 선배님들이 보고 싶고, 또 그립습니다. 그때의 기억을 원동력 삼아 나날이 발전하고 있는 북미주연합동문회의 위상에 걸 맞는 연합동문회의 회장직으로서 소임을 다할 것이며, 앞선 회장님들의 성과에 누가되지 않고 더욱 발전된 조직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회장으로 선임해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