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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학생회장단 초청 간담회

코로나 사태 재학생 고충 해법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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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22일(화) 17:00 모교 총학생회장단 초청 간담회가 글로벌센터 2층 회의실에서 열렸다. 총동창회에서 윤용택 총동창회회장, 금현숙 상근부회장, 권용국 편집장, 최광재 사무국장이 참석, 모교에서 김범준 학생지원팀 팀장, 신현대 대외협력팀 팀장이 참석했으며, 총학생회장단에서 박동욱(17 한문) 인사캠 총학생회장, 윤동주(17 소비자가족) 인사캠 부총학생회장, 최유빈(18 영문) 인사캠 정책집행국장, 전우중(17 건설환경공) 자과캠 총학생회장, 윤한나(17 전자전기공) 자과캠 부총학생회장, 문경원(10 약학) 약대 학생회장이 참석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코로나 사태로 인해 겪고 있는 다양한 고충에 대해 재학생들이 편안한 분위기에서 의견을 제시했다. 졸업식, 축제 등의 각종 행사 취소로 인해 결속력 저하와 고통 분담 차원의 학생 지원금 발의 등에 대한 재학생들의 의견에 총동창회와 모교 측은 깊이 공감하며, 비대면 휴먼북 멘토링, 경제적 취약학생들에 대한 지원을 논의하며 대처방안을 함께 모색했다.

윤용택 총동창회장은 “어려운 시기인 만큼 서로의 어려움에 대해 자주 소통하다 보면 길이 보일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 재학생들의 의견에 가장 앞서서 귀 기울이는 총동창회가 되겠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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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VIEW]_북미주연합동문회장 취임 특별 인터뷰_ 전상훈 회장 성균관대학교 체육과 1회 입학, 모교 핸드볼 대표 선수로 맹활약을 떨치며 모교의 위상을 드높였던 전상훈 동문이 지난 7월 북미주연합동문회 회장으로 취임했다. 성균관대학교에서 얻은 ‘배움만이 보배 아닌’ 교훈을 가슴깊이 간직하고 살았다는 전 회장은 먼 타국 땅에서 사는 동안 그 교훈을 성실하게 실천하며 살아왔다고 한다. 모교의 보배로 성공, 북미주연합동문회를 새로이 이끌게 된 전 회장을 총동창회 사무실에서 직접 만나 취임 소감을 들어보았다. 성대동창회보(이하 회보)_ 북미주연합동문회가 창립 된지 20년째 되는 해에 회장으로 취임하신 것을 축하드립니다. 취임 소감 부탁드립니다. 전상훈 북미주연합동문회장(이하 전 회장)_ 벌써 20년이 되었다니 저 또한 감회가 남다릅니다. 창립 당시부터 함께 했던 저로서는 그때의 생생한 느낌이 지금도 살아있습니다. 그때를 회상해보면 먼저 앞서 동문회를 이끄셨던 선배님들이 보고 싶고, 또 그립습니다. 그때의 기억을 원동력 삼아 나날이 발전하고 있는 북미주연합동문회의 위상에 걸 맞는 연합동문회의 회장직으로서 소임을 다할 것이며, 앞선 회장님들의 성과에 누가되지 않고 더욱 발전된 조직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회장으로 선임해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