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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9회 자랑스러운 성균경영인상' 시상식 개최

이수철·김석한·장일석 동문 수상 영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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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경영인포럼(회장 장연철, 70 건축공)이 7월 23일(월) 쉐라톤 서울팔래스 강남호텔 다이너스티홀에서 ‘제19회 자랑스러운 성균경영인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장연철 성균경연인포럼 회장, 윤용택 총동창회장, 류덕희 총동창회 고문, 신윤하 총동창회 명예회장, 신동렬 모교 총장을 비롯해 동문 선·후배 등 총 80여 명이 참석하여 돈독한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유해석(경영전문대학원) 동문의 사회로 진행된 행사는 1부 개회사, 신동렬 총장의 축사, 윤용택 총동창회장의 격려사로 시작하여 금현숙 총동창회 상근부회장의 총동창회 현황 소개가 간략하게 이뤄졌다. 2부는 제19회 자랑스러운 성균경영인상 시상식과 축하공연 및 만찬이 이어졌다.
자랑스러운 성균경영인상은 모교와 사회 발전에 기여한 동문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이번 제19회 수상자로는 이수철(69 무역/(주)GH홀딩스 회장), 김석한(W-AMP/대주학원 이사장), 장일석(72 법률/새금융사회연구소 이사장) 총 3명의 동문에게 영광이 돌아갔다. 또한, 3부에서는 ‘상생의 한일 협력관계 모색’이라는 주제로 나가사키 현립대학 서현섭 명예교수의 강연도 함께 마련되어 보다 알찬 행사로 마무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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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VIEW]_북미주연합동문회장 취임 특별 인터뷰_ 전상훈 회장 성균관대학교 체육과 1회 입학, 모교 핸드볼 대표 선수로 맹활약을 떨치며 모교의 위상을 드높였던 전상훈 동문이 지난 7월 북미주연합동문회 회장으로 취임했다. 성균관대학교에서 얻은 ‘배움만이 보배 아닌’ 교훈을 가슴깊이 간직하고 살았다는 전 회장은 먼 타국 땅에서 사는 동안 그 교훈을 성실하게 실천하며 살아왔다고 한다. 모교의 보배로 성공, 북미주연합동문회를 새로이 이끌게 된 전 회장을 총동창회 사무실에서 직접 만나 취임 소감을 들어보았다. 성대동창회보(이하 회보)_ 북미주연합동문회가 창립 된지 20년째 되는 해에 회장으로 취임하신 것을 축하드립니다. 취임 소감 부탁드립니다. 전상훈 북미주연합동문회장(이하 전 회장)_ 벌써 20년이 되었다니 저 또한 감회가 남다릅니다. 창립 당시부터 함께 했던 저로서는 그때의 생생한 느낌이 지금도 살아있습니다. 그때를 회상해보면 먼저 앞서 동문회를 이끄셨던 선배님들이 보고 싶고, 또 그립습니다. 그때의 기억을 원동력 삼아 나날이 발전하고 있는 북미주연합동문회의 위상에 걸 맞는 연합동문회의 회장직으로서 소임을 다할 것이며, 앞선 회장님들의 성과에 누가되지 않고 더욱 발전된 조직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회장으로 선임해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