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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이현구 회장, ‘당호(堂號)액자 전달식’

中峰德栖, 중심의 봉우리에 덕이 깃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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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구(68 경영/(주)라까사웍스 회장)회장의 당호(堂號)액자 전달식이 7월 27일(월) 강남 라까사호텔에서 개최됐다. 모교에서 신동렬 총장, 유홍준 인사캠 부총장, 김응학 교수, 신현대 대외협력팀장이 참석하였으며, 외빈으로 김익래(한국M&A협회 회장/선명회계법인 회장) 총동창회 수석부회장, 전용주(해시스넵(주)회장, 현대회계사무소 대표) 총동창회 수석부회장, 이증상 경영대동문회 사무총장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이현구 회장이 평소 사용하는 당호(堂號)인 ‘中峰’을 모교 유학과 김응학 교수의 서예작품으로 표구 제작하여, 그동안의 학교후원에 대한 감사선물로 증정하고자 마련됐다. 김응학 교수의 당호 서예작품 해설로 행사가 시작되었는데, “中峰德栖(중봉덕서): 중심의 봉우리에 덕이 깃들다.”라는 의미와 “丁酉菊月爲 中峰李炫九 會長大人法正 書於自心樓 石芝金應鶴 정유년 국화꽃 피는 계절에 中峰 李炫九 會長이신 大人을 위하여, 그 바름을 본받다. 자심루에서 석지 김응학 쓰다.”라는 자구해설 뿐만 아니라 서예의 필법까지 깊이 있게 설명하여 많은 박수갈채를 받았다.
이현구 회장은 “나날이 발전해나가는 모교에 뿌듯함을 느낀다. 모교발전에 조금이나마 힘을 보태고 싶어서 한 일인데 이렇게 귀한 선물을 주셔서 감사하다. 앞으로도 계속 성원하겠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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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희(58 법률) 동문, 멈추지 않는 모교사랑 이태희(58 법률) 현재 총동창회와 모교에서는 재학생을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성격의 장학 캠페인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성균노벨상 기금, 글로벌 성균장학재단, 성균글로벌센터건립기금, 후배사랑 학식지원기금, VISION2010 발전기금 등의 기부금은 많은 동문들의 성원으로 꾸준히 유지되고 있으며, 재학생들이 학업을 영위하는 데 있어 든든한 빛과 소금이 되어주고 있다. 꾸준히 생명력을 가지고 장학 사업이 이어져 올 수 있었던 배경에는 십시일반 적은 금액이나마 한결같이 관심을 보내고 있는 동문들이 다수 존재하기 때문이다. 그 가운데 이태희(58 법률) 동문이 있다. 이태희 동문은 공무원 연금 생활하면서 고액 기부를 하는 것이 현실적으로 어렵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모교에 대한 사랑을 이어나가고 있다. 매달 10만 원씩 재학생들의 학식지원과 장학금을 약정했으며 그 외 글로벌센터건립기금, 사랑의 대물림 장학기금 등에도 계속해서 기부하고 있다. 오랜 기간 차곡차곡 기부해온 이 동문의 기부금은 총 1,200만 원에 이른다. 금액의 문제를 떠나 참여한다는 의식에 중점을 두고, 많은 동문들의 관심이 지속적으로 이루어질 때 동문사회의 화합과 모교발전을 위한 장학사업은 더욱 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