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9.13 (월)

  • 구름많음동두천 28.0℃
  • 구름조금강릉 26.3℃
  • 구름많음서울 28.2℃
  • 구름많음대전 28.0℃
  • 구름많음대구 25.5℃
  • 흐림울산 24.3℃
  • 흐림광주 27.8℃
  • 흐림부산 25.0℃
  • 흐림고창 27.8℃
  • 제주 24.8℃
  • 구름많음강화 27.0℃
  • 구름많음보은 25.6℃
  • 구름많음금산 26.7℃
  • 흐림강진군 26.2℃
  • 흐림경주시 26.1℃
  • 흐림거제 24.6℃
기상청 제공

NEWS

6·7 동기회 ‘정기모임’ 개최

60~70학번 동문 동창회 활동 앞장

URL복사

 

7월 10일(금) 12:00 서래마을에서 6·7 동기회 정기모임이 열렸다. 이날 모임에 총동창회에서 윤용택 회장, 금현숙 상근부회장이, 6·7 동기회에서 장연철(70 건축), 전용주(74 경영), 이영진(80 법률) 위원이 참석했다.

지난 6월 발대식을 가진 동사모 8·9동기회에 이어 60~70학번대의 활발한 동창회 활동 참여 독려를 위해 총동창회 측에서 적극적으로 6·7 동기회를 결성했다. 윤용택 총동창회 회장이 동사모 8·9 동기회 발대식 경과 및 인적 구성 등을 보고하고 6·7 동기회 결성 취지를 설명하자 6·7동기회 위원들의 건설적인 운영 방안 의견이 제시되었다.
장연철 위원은 “6·7 동기회의 성장을 위해서는 우선 총동창회의 견고한 운영기반이 중요하기에 경영인포럼 회원의 연회비 및 평생회비 단체 납부를 적극적으로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전용주 위원은 “6·7 동기회 12명의 위원들이 8·9 동기회 활성화를 위해 로테이션 멘토로 참여하는 것”에 대해 제안을 했으며, 이영진 위원은 “6·7 동기회에게 직능별로 소개되는 세부적인 모임이 운영될 시 총동창회 모임이 더욱 장려될 수 있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금현숙 총동창회 상근부회장이 현재 37대 총동창회 임원 회비납부율을 임원 수 대비 70%에 이를 수 있도록 각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음을 전달하며 정기모임을 마무리했다.





LIFE

더보기
이태희(58 법률) 동문, 멈추지 않는 모교사랑 이태희(58 법률) 현재 총동창회와 모교에서는 재학생을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성격의 장학 캠페인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성균노벨상 기금, 글로벌 성균장학재단, 성균글로벌센터건립기금, 후배사랑 학식지원기금, VISION2010 발전기금 등의 기부금은 많은 동문들의 성원으로 꾸준히 유지되고 있으며, 재학생들이 학업을 영위하는 데 있어 든든한 빛과 소금이 되어주고 있다. 꾸준히 생명력을 가지고 장학 사업이 이어져 올 수 있었던 배경에는 십시일반 적은 금액이나마 한결같이 관심을 보내고 있는 동문들이 다수 존재하기 때문이다. 그 가운데 이태희(58 법률) 동문이 있다. 이태희 동문은 공무원 연금 생활하면서 고액 기부를 하는 것이 현실적으로 어렵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모교에 대한 사랑을 이어나가고 있다. 매달 10만 원씩 재학생들의 학식지원과 장학금을 약정했으며 그 외 글로벌센터건립기금, 사랑의 대물림 장학기금 등에도 계속해서 기부하고 있다. 오랜 기간 차곡차곡 기부해온 이 동문의 기부금은 총 1,200만 원에 이른다. 금액의 문제를 떠나 참여한다는 의식에 중점을 두고, 많은 동문들의 관심이 지속적으로 이루어질 때 동문사회의 화합과 모교발전을 위한 장학사업은 더욱 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