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0.25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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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VER STORY

단위동문회 회장단 ‘한마디’

동문을 화합의 바다로 안내하는 ‘등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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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동필(60 경영/경영대학동문회 회장)

경영대학 회보 발간 동문 동향 전달

▲ 박승구(67 사학/성균체육회 회장)

운동선수는 물론 일반 동문까지 참여 확대

▲이언기(70 경영/SUGC동문회 회장)

정기적으로 골프대회 개최 친목 앞장

▲전웅철(72 약학/약대동문회 회장)

동문회 행사 기부금 모교에 전달 전통

▲김홍기(74 토목공/강남·서초동문회 회장)

강남·서초지역 동문 활동 부활 다짐

▲전미희(76 약학/여성동문회 회장)

여성동문회 양적·질적 성장 최선

▲김봉섭(80 섬유공/수원지역동문회 회장)

수원지역 성균인 400여명 활발한 참여

▲윤정용(82 금속공/신소재공학부동문회 회장)

신소재공학부 동문 사랑방 역할 기대

▲이선우(기술경영대학원/기술경영대학원동문회 회장)

총동창회 활동 적극적인 참여 약속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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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VIEW]_북미주연합동문회장 취임 특별 인터뷰_ 전상훈 회장 성균관대학교 체육과 1회 입학, 모교 핸드볼 대표 선수로 맹활약을 떨치며 모교의 위상을 드높였던 전상훈 동문이 지난 7월 북미주연합동문회 회장으로 취임했다. 성균관대학교에서 얻은 ‘배움만이 보배 아닌’ 교훈을 가슴깊이 간직하고 살았다는 전 회장은 먼 타국 땅에서 사는 동안 그 교훈을 성실하게 실천하며 살아왔다고 한다. 모교의 보배로 성공, 북미주연합동문회를 새로이 이끌게 된 전 회장을 총동창회 사무실에서 직접 만나 취임 소감을 들어보았다. 성대동창회보(이하 회보)_ 북미주연합동문회가 창립 된지 20년째 되는 해에 회장으로 취임하신 것을 축하드립니다. 취임 소감 부탁드립니다. 전상훈 북미주연합동문회장(이하 전 회장)_ 벌써 20년이 되었다니 저 또한 감회가 남다릅니다. 창립 당시부터 함께 했던 저로서는 그때의 생생한 느낌이 지금도 살아있습니다. 그때를 회상해보면 먼저 앞서 동문회를 이끄셨던 선배님들이 보고 싶고, 또 그립습니다. 그때의 기억을 원동력 삼아 나날이 발전하고 있는 북미주연합동문회의 위상에 걸 맞는 연합동문회의 회장직으로서 소임을 다할 것이며, 앞선 회장님들의 성과에 누가되지 않고 더욱 발전된 조직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회장으로 선임해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