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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일(87 동양철학)미래에너지 대표이사, 기부금 전달

유대(紐帶) 생활장학기금 1억원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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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일(87 동양철학/(주)미래에너지 대표이사) 동문이 6월 22일(월) 모교 총장실에서, ‘유대(紐帶) 생활장학기금’ 1억원 기부 전달식을 가졌다. 기부 전달식에는 신동렬 총장, 주영수 상임이사, 이동환 법인국장, 신동근 유학대학장, 전승호 총무처장이 참석하여 장동일 대표의 후원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으며, 해당 기금에 1천만 원 납부를 약정한 김동민 교수와 유학/문과대학 행정실 한진오 실장도 참석했다.
장동일 대표는 “재학시절 지방에서 상경하여 배고픈 시절을 보냈을 당시 많은 도움을 준 백인욱(88 유학, 유학/문과대학 행정실 과장) 동문의 권유로 이번 후배 사랑에 참여하게 되었다”면서 “이번기금이 후배들의 기초생활 지원을 위해 유용하게 사용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신동렬 총장은 “코로나 19로 대학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장동일 대표의 아름다운 기부가 큰 힘이 되었다”고 말하며, “학교가 이번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하고 지속적인 발전을 꿰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며, 장대표와 동문들도 모교에 대해 꾸준한 관심을 가져주실 것”을 당부했다.
장동일 대표는 경기도 화성에서 태어나 강원도 동해에서 자랐으며, 1987년 모교에 입학, 1994년에 졸업하였다. 2006년부터 현재까지 ㈜미래에너지 대표이사로 재직하고 있으며, 태양광발전 사업자협회 부회장을 역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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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VIEW]_북미주연합동문회장 취임 특별 인터뷰_ 전상훈 회장 성균관대학교 체육과 1회 입학, 모교 핸드볼 대표 선수로 맹활약을 떨치며 모교의 위상을 드높였던 전상훈 동문이 지난 7월 북미주연합동문회 회장으로 취임했다. 성균관대학교에서 얻은 ‘배움만이 보배 아닌’ 교훈을 가슴깊이 간직하고 살았다는 전 회장은 먼 타국 땅에서 사는 동안 그 교훈을 성실하게 실천하며 살아왔다고 한다. 모교의 보배로 성공, 북미주연합동문회를 새로이 이끌게 된 전 회장을 총동창회 사무실에서 직접 만나 취임 소감을 들어보았다. 성대동창회보(이하 회보)_ 북미주연합동문회가 창립 된지 20년째 되는 해에 회장으로 취임하신 것을 축하드립니다. 취임 소감 부탁드립니다. 전상훈 북미주연합동문회장(이하 전 회장)_ 벌써 20년이 되었다니 저 또한 감회가 남다릅니다. 창립 당시부터 함께 했던 저로서는 그때의 생생한 느낌이 지금도 살아있습니다. 그때를 회상해보면 먼저 앞서 동문회를 이끄셨던 선배님들이 보고 싶고, 또 그립습니다. 그때의 기억을 원동력 삼아 나날이 발전하고 있는 북미주연합동문회의 위상에 걸 맞는 연합동문회의 회장직으로서 소임을 다할 것이며, 앞선 회장님들의 성과에 누가되지 않고 더욱 발전된 조직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회장으로 선임해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