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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교, LG전자 임직원 대상 ‘제조 AI 리더’ 교육

스마트 팩토리 이론 ‘현장 응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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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교는 LG전자 임직원 약 20명을 대상으로 ‘제조 AI 리더 과정’ 교육을 5.6(수)~6.15(월) 6주간 진행하고, 6.15(월) 모교 자연과학캠퍼스에서 수료식을 개최했다. 본 교육과정 수료생에게는 MicroDegree인 ‘Kingo Degree-AI’가 수여된다. 이 프로그램은 스마트 팩토리(Smart Factory) 이론을 학습하여 제조 현장에 응용하기 위한 융복합 AI 교육과정이며, 모교 소프트웨어학과와 시스템경영공학과 교수진이 교육을 진행했다.

교육 참가자들은 4월 한 달간 온라인 사전학습을 통해 파이썬과 확률·통계 등 AI 학습을 위한 기초를 쌓았으며, 5월 초부터 3주간 AI 핵심기술인 기계학습과 딥러닝, 그리고 스마트팩토리 이론 학습 과정을 이수했다. 이를 바탕으로 3주간 제조 현장의 이슈를 직접 AI로 풀어보는 프로젝트를 모교 전임교원의 지도를 통해 진행하였다. 모교 측은 향후 우수 프로젝트를 선정하여 성균관대-LG전자 산학협력과제로 추진할 예정이라 밝혔다.
신동렬 총장은 “우수한 교수진과 커리큘럼이 집약된 Kingo Degree-AI를 통해 AI-스마트팩토리 전문가로서 한 단계 도약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LG전자 생산기술원장 홍순국 사장은 “한 치 앞을 내다보기 어려운 환경에서 제조 분야의 빠른 디지털 전환은 필수적이다. 우수 인재를 지속 육성해 제조 혁신을 이끌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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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VIEW]_북미주연합동문회장 취임 특별 인터뷰_ 전상훈 회장 성균관대학교 체육과 1회 입학, 모교 핸드볼 대표 선수로 맹활약을 떨치며 모교의 위상을 드높였던 전상훈 동문이 지난 7월 북미주연합동문회 회장으로 취임했다. 성균관대학교에서 얻은 ‘배움만이 보배 아닌’ 교훈을 가슴깊이 간직하고 살았다는 전 회장은 먼 타국 땅에서 사는 동안 그 교훈을 성실하게 실천하며 살아왔다고 한다. 모교의 보배로 성공, 북미주연합동문회를 새로이 이끌게 된 전 회장을 총동창회 사무실에서 직접 만나 취임 소감을 들어보았다. 성대동창회보(이하 회보)_ 북미주연합동문회가 창립 된지 20년째 되는 해에 회장으로 취임하신 것을 축하드립니다. 취임 소감 부탁드립니다. 전상훈 북미주연합동문회장(이하 전 회장)_ 벌써 20년이 되었다니 저 또한 감회가 남다릅니다. 창립 당시부터 함께 했던 저로서는 그때의 생생한 느낌이 지금도 살아있습니다. 그때를 회상해보면 먼저 앞서 동문회를 이끄셨던 선배님들이 보고 싶고, 또 그립습니다. 그때의 기억을 원동력 삼아 나날이 발전하고 있는 북미주연합동문회의 위상에 걸 맞는 연합동문회의 회장직으로서 소임을 다할 것이며, 앞선 회장님들의 성과에 누가되지 않고 더욱 발전된 조직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회장으로 선임해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