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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MPUS

경영대 대학원생 ‘성공 로드맵’ 선포

UofSC 대학과 학술교류 협정

 

 

모교 경영대학(학장 김용준 교수)은 글로벌 우수 연구자를 양성하기 위하여 『경영대학 일반대학원 학생성공 로드맵』을 선포하고, UofSC(South Carolina) 대학과 학술교류 협정을 체결하여 일반대학원 과정에서는 최초로 본교 1년, UofSC 1년 수학으로 복수학위를 취득 가능한 길을 열었다. 동시에 우수한 석·박사과정생에 대한 장학제도도 함께 신설했다. 경영대학이 이번에 선포한 『우수대학원생 학생성공 로드맵』은 우수석사과정생으로 선발된 학생이 박사과정까지 연속성을 갖고 진학한다는 점, 모교와 UofSC에서 학업과 연구를 병행하면서 복수학위를 취득 가능한 길을 일반대학원 최초로 제시했다는 점 등에서 파격적인 제도로 평가받고 있다.
지난 6월 1일(월) 경영대학은 지도교수와 장학생 등을 초청하여 장학금 수여식과 간담회를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용준 경영대학장, 김영한 교수, 박기우 교수를 비롯하여 장학생으로 선발된 이선혁(석사과정생) 학생과 김한민(박사과정생) 학생이 참석했다.

이선혁 학생은 “앞으로 세계적으로 경쟁력 있는 학자가 되어 모교의 교수가 되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김용준 경영대학장은 “경영대학에서 최초 시행되는 우수석사/우수박사 장학제도를 통해 우수한 학생들이 학문 연구에 더욱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며, 나아가 장학생들이 실력 있는 인재로 성장하길 되길 바란다”라고 학생들을 격려하고 장학증서를 수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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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VIEW]_북미주연합동문회장 취임 특별 인터뷰_ 전상훈 회장 성균관대학교 체육과 1회 입학, 모교 핸드볼 대표 선수로 맹활약을 떨치며 모교의 위상을 드높였던 전상훈 동문이 지난 7월 북미주연합동문회 회장으로 취임했다. 성균관대학교에서 얻은 ‘배움만이 보배 아닌’ 교훈을 가슴깊이 간직하고 살았다는 전 회장은 먼 타국 땅에서 사는 동안 그 교훈을 성실하게 실천하며 살아왔다고 한다. 모교의 보배로 성공, 북미주연합동문회를 새로이 이끌게 된 전 회장을 총동창회 사무실에서 직접 만나 취임 소감을 들어보았다. 성대동창회보(이하 회보)_ 북미주연합동문회가 창립 된지 20년째 되는 해에 회장으로 취임하신 것을 축하드립니다. 취임 소감 부탁드립니다. 전상훈 북미주연합동문회장(이하 전 회장)_ 벌써 20년이 되었다니 저 또한 감회가 남다릅니다. 창립 당시부터 함께 했던 저로서는 그때의 생생한 느낌이 지금도 살아있습니다. 그때를 회상해보면 먼저 앞서 동문회를 이끄셨던 선배님들이 보고 싶고, 또 그립습니다. 그때의 기억을 원동력 삼아 나날이 발전하고 있는 북미주연합동문회의 위상에 걸 맞는 연합동문회의 회장직으로서 소임을 다할 것이며, 앞선 회장님들의 성과에 누가되지 않고 더욱 발전된 조직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회장으로 선임해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