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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MPUS

경제대학 경제연구소, 코로나 관련 학술세미나

경제·노동시장 피해 데이터 비교분석

 

모교 경제대학 경제연구소가 6월 19일(금) 다산경제관에서 "Stealth Virus(COVID-19) Attack on Economy and Labor Market"라는 주제로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학술세미나를 개최했다. 경제학과 조준모 교수의 진행으로 시작된 세미나에는 경제학과 및 글로벌경제학과 10여 명의 교수들과 대학원생이 참석했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COVID-19의 특징(무증상 감염, 변종이 쉬운 외줄가닥 RNA구조, 낮은 치명률, 높은 전파력)이경제와 노동시장에 미치는 피해에 대해 논하며 바이러스-경제 관련 데이터들을 비교분석했다. 또한 COVID-19의 치료약과 백신 개발이 더디게 이루어질 수밖에 없는 이윤창출 동기구조를 함께 덧붙였다. 일자리와 관련하여 신종플루와 비교했을 때 실업보다는 비경제활동인구가 급증하고 있음을 밝히고 이에 대응한 정책과 제도 개선방안을 제언했다.
대면접촉이 제한된 코로나 19 상황에서도 On·Off-Line 실시간으로 진행된 이번 세미나는 커뮤니케이션을 활성화하기 위한 각고의 노력이 돋보였다. 또한 이번에 구축된 소통 플랫폼을 활용하여 향후 우수 교수 요원 초빙에 효과적인 커뮤니케이션을 수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는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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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VIEW]_북미주연합동문회장 취임 특별 인터뷰_ 전상훈 회장 성균관대학교 체육과 1회 입학, 모교 핸드볼 대표 선수로 맹활약을 떨치며 모교의 위상을 드높였던 전상훈 동문이 지난 7월 북미주연합동문회 회장으로 취임했다. 성균관대학교에서 얻은 ‘배움만이 보배 아닌’ 교훈을 가슴깊이 간직하고 살았다는 전 회장은 먼 타국 땅에서 사는 동안 그 교훈을 성실하게 실천하며 살아왔다고 한다. 모교의 보배로 성공, 북미주연합동문회를 새로이 이끌게 된 전 회장을 총동창회 사무실에서 직접 만나 취임 소감을 들어보았다. 성대동창회보(이하 회보)_ 북미주연합동문회가 창립 된지 20년째 되는 해에 회장으로 취임하신 것을 축하드립니다. 취임 소감 부탁드립니다. 전상훈 북미주연합동문회장(이하 전 회장)_ 벌써 20년이 되었다니 저 또한 감회가 남다릅니다. 창립 당시부터 함께 했던 저로서는 그때의 생생한 느낌이 지금도 살아있습니다. 그때를 회상해보면 먼저 앞서 동문회를 이끄셨던 선배님들이 보고 싶고, 또 그립습니다. 그때의 기억을 원동력 삼아 나날이 발전하고 있는 북미주연합동문회의 위상에 걸 맞는 연합동문회의 회장직으로서 소임을 다할 것이며, 앞선 회장님들의 성과에 누가되지 않고 더욱 발전된 조직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회장으로 선임해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