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8.12 (수)

  • 구름조금동두천 24.1℃
  • 구름많음강릉 29.0℃
  • 흐림서울 24.8℃
  • 박무대전 26.5℃
  • 구름많음대구 27.0℃
  • 구름조금울산 28.8℃
  • 흐림광주 26.0℃
  • 흐림부산 26.7℃
  • 흐림고창 28.0℃
  • 구름많음제주 29.6℃
  • 구름많음강화 24.9℃
  • 구름많음보은 24.6℃
  • 흐림금산 25.4℃
  • 구름많음강진군 28.0℃
  • 구름조금경주시 29.1℃
  • 구름많음거제 26.9℃
기상청 제공

COMMUNITY

동사모 8·9 동기회 회장단 모임

윤 회장 “젊은 동창회 만들기 주역”

 

동사모 8·9 동기회(회장 김덕형) 회장단이 6월 19일(금) 17:00 총동창회 사무실에서 모임을 가졌다. 동창회를 사랑하는 80-90학번대 기별 대표 모임인 동사모 8·9 동기회는 지난 6월 5일(금) 글로벌센터 총동창회 강당에서 발대식을 개최한 바 있다. 이날 모임에는 총동창회 측에서 윤용택 총동창회장, 금현숙 상근부회장이, 동사모 8·9 동기회 측에서 김덕형(82 중문) 회장, 이승현 사무총장(89 철학), 정명숙 재무 총무(96 법학)가 참석했다.

이날 모임은 총동창회 측에서 앞으로 동사모 8·9 동기회가 동력을 갖고 활성화하는데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금일봉을 전달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윤 회장은 “젊은 동창회를 만들어가는데 여러분들의 역할과 임무가 막중하다. 정기적인 모임을 꾸준히 마련하여 8·9 동기회의 활약상이 두드러지는 한 해를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 편 동사모 8·9 동기회는 다가오는 8월, 2차 모임을 진행할 예정에 있다.





LIFE

더보기
[INTERVIEW]_북미주연합동문회장 취임 특별 인터뷰_ 전상훈 회장 성균관대학교 체육과 1회 입학, 모교 핸드볼 대표 선수로 맹활약을 떨치며 모교의 위상을 드높였던 전상훈 동문이 지난 7월 북미주연합동문회 회장으로 취임했다. 성균관대학교에서 얻은 ‘배움만이 보배 아닌’ 교훈을 가슴깊이 간직하고 살았다는 전 회장은 먼 타국 땅에서 사는 동안 그 교훈을 성실하게 실천하며 살아왔다고 한다. 모교의 보배로 성공, 북미주연합동문회를 새로이 이끌게 된 전 회장을 총동창회 사무실에서 직접 만나 취임 소감을 들어보았다. 성대동창회보(이하 회보)_ 북미주연합동문회가 창립 된지 20년째 되는 해에 회장으로 취임하신 것을 축하드립니다. 취임 소감 부탁드립니다. 전상훈 북미주연합동문회장(이하 전 회장)_ 벌써 20년이 되었다니 저 또한 감회가 남다릅니다. 창립 당시부터 함께 했던 저로서는 그때의 생생한 느낌이 지금도 살아있습니다. 그때를 회상해보면 먼저 앞서 동문회를 이끄셨던 선배님들이 보고 싶고, 또 그립습니다. 그때의 기억을 원동력 삼아 나날이 발전하고 있는 북미주연합동문회의 위상에 걸 맞는 연합동문회의 회장직으로서 소임을 다할 것이며, 앞선 회장님들의 성과에 누가되지 않고 더욱 발전된 조직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회장으로 선임해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