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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UNITY

신소재공학부 골프대회

55명 참석, 발전기금 모금 적극 동참

 

신소재공학부(회장 윤정용)가 6월 12일(금) 한원 CC에서 동문회장 배 골프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대회에는 윤정용(82) 회장을 비롯하여 서수철(77) 교수, 이준영 모교 공과대학장, 박승구(67 사학) 성균체육회 회장, 이언기(70 경영) SUGS 회장 등 총 55명이 참석, 15팀을 구성하여 대회가 치러졌다.
윤 회장은 대회사에서 “신소재공학부 동문회는 동문 간의 소통과 교류를 활발히 하고 있으며, 동문회의 기틀도 다시 잡아가고 있다. 오늘과 같은 행사에 동문분들이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찾아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날 대회는 18홀 스트로크 방식으로 경기가 운영되었으며, 결과는 우승 구교연(83), 메달리스트 최광용(92), 버디(우드 증정) 서수정(77), 다파 지병현(산업공학과 게스트), 다보기 남성우(83), 롱기스트 김주일(86), 니어리스트 장인환(88) 동문에게 돌아갔다.

특히 이번 대회에서는 멀리건 티켓과 학교 로고볼 마커를 별도 판매하여 신소재공학부 발전기금 모금에 힘을 보탬으로써 훈훈함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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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VIEW]_북미주연합동문회장 취임 특별 인터뷰_ 전상훈 회장 성균관대학교 체육과 1회 입학, 모교 핸드볼 대표 선수로 맹활약을 떨치며 모교의 위상을 드높였던 전상훈 동문이 지난 7월 북미주연합동문회 회장으로 취임했다. 성균관대학교에서 얻은 ‘배움만이 보배 아닌’ 교훈을 가슴깊이 간직하고 살았다는 전 회장은 먼 타국 땅에서 사는 동안 그 교훈을 성실하게 실천하며 살아왔다고 한다. 모교의 보배로 성공, 북미주연합동문회를 새로이 이끌게 된 전 회장을 총동창회 사무실에서 직접 만나 취임 소감을 들어보았다. 성대동창회보(이하 회보)_ 북미주연합동문회가 창립 된지 20년째 되는 해에 회장으로 취임하신 것을 축하드립니다. 취임 소감 부탁드립니다. 전상훈 북미주연합동문회장(이하 전 회장)_ 벌써 20년이 되었다니 저 또한 감회가 남다릅니다. 창립 당시부터 함께 했던 저로서는 그때의 생생한 느낌이 지금도 살아있습니다. 그때를 회상해보면 먼저 앞서 동문회를 이끄셨던 선배님들이 보고 싶고, 또 그립습니다. 그때의 기억을 원동력 삼아 나날이 발전하고 있는 북미주연합동문회의 위상에 걸 맞는 연합동문회의 회장직으로서 소임을 다할 것이며, 앞선 회장님들의 성과에 누가되지 않고 더욱 발전된 조직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회장으로 선임해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