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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UNITY

모교·고려대·서울대·연세대 동창회 사무총장 모임

동창회 활성화 방안 등 의견 교환

 

6월 10일(수) 총동창회 금현숙 상근부회장의 적극적인 추진으로 모교 교수회관 옥류천 식당에서 4개 대학(모교, 고려대, 서울대, 연세대)의 동창회 사무총장 모임이 성사됐다. 모교 총동창회에서 금현숙 상근부회장, 최광재 사무국장이, 고려대 총동창회에서 장경호 사무총장, 이동원 사무국장이, 서울대 총동창회에서 이승무 사무총장, 김남주 사무국장이, 연세대 총동창회에서 이원섭 사무총장, 박원엽 사무국장이 각각 참석했다.

한자리에 모인 4개 대학 사무총장들은 동창회 연회비, 임원회비 납부 현황, 주요 수익 사업 및 주요 행사, 90번대 학번 이후 동문 참여 활성화 방안, 장학금 지급 현황 등 각 대학 동창회가 공통으로 고민하고 있는 부분들을 편안한 분위기에서 자유롭게 의견을 교환하는 시간을가졌다. 특히 각 대학별 현황 정보를 공유할 수 있는 계기 마련에의 필요성을 공통으로 절감, 차후 4개 대학 사무총장 모임을 분기별로 정례화(분기별)하는 것에 모두 동의했다. 그에 따라 다가오는 9월 3일 서울대학교에서 2차 정례모임을 진행하기로 결정하며 첫 모임 자리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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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VIEW]_북미주연합동문회장 취임 특별 인터뷰_ 전상훈 회장 성균관대학교 체육과 1회 입학, 모교 핸드볼 대표 선수로 맹활약을 떨치며 모교의 위상을 드높였던 전상훈 동문이 지난 7월 북미주연합동문회 회장으로 취임했다. 성균관대학교에서 얻은 ‘배움만이 보배 아닌’ 교훈을 가슴깊이 간직하고 살았다는 전 회장은 먼 타국 땅에서 사는 동안 그 교훈을 성실하게 실천하며 살아왔다고 한다. 모교의 보배로 성공, 북미주연합동문회를 새로이 이끌게 된 전 회장을 총동창회 사무실에서 직접 만나 취임 소감을 들어보았다. 성대동창회보(이하 회보)_ 북미주연합동문회가 창립 된지 20년째 되는 해에 회장으로 취임하신 것을 축하드립니다. 취임 소감 부탁드립니다. 전상훈 북미주연합동문회장(이하 전 회장)_ 벌써 20년이 되었다니 저 또한 감회가 남다릅니다. 창립 당시부터 함께 했던 저로서는 그때의 생생한 느낌이 지금도 살아있습니다. 그때를 회상해보면 먼저 앞서 동문회를 이끄셨던 선배님들이 보고 싶고, 또 그립습니다. 그때의 기억을 원동력 삼아 나날이 발전하고 있는 북미주연합동문회의 위상에 걸 맞는 연합동문회의 회장직으로서 소임을 다할 것이며, 앞선 회장님들의 성과에 누가되지 않고 더욱 발전된 조직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회장으로 선임해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