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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성균중국연구소·한국국제교류재단 ‘MOU’

공공외교·글로벌 이슈 사업 발굴

 

모교 동아시아학술원 성균중국연구소(소장 이희옥 정치외교학과 교수)는 5월 28일(목) 한국국제교류재단(이사장 이근)과 상호협력에 관한 업무 양해각서를 맺고, 2021년까지 국제회의 및 세미나 개최, 공공외교 및 글로벌 이슈 관련 사업 발굴, 기획 및 운영, 연구조사 및 학술교류 협력 지원 등에 관한 상호협력을 진행하기로 했다. 모교 동아시아학술원 성균중국연구소와 한국국제교류재단(KF)은 2017년 한중수교 25주년 사업을 시작으로 매해 다양한 협력사업을 성공적으로시행해왔다.

이번 양해각서체결은 양 기관의 공동사업 시행에 관한 근거를 마련하고, 나아가 향후 협력 관계를 더욱 공고히 다지는 계기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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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VIEW]_북미주연합동문회장 취임 특별 인터뷰_ 전상훈 회장 성균관대학교 체육과 1회 입학, 모교 핸드볼 대표 선수로 맹활약을 떨치며 모교의 위상을 드높였던 전상훈 동문이 지난 7월 북미주연합동문회 회장으로 취임했다. 성균관대학교에서 얻은 ‘배움만이 보배 아닌’ 교훈을 가슴깊이 간직하고 살았다는 전 회장은 먼 타국 땅에서 사는 동안 그 교훈을 성실하게 실천하며 살아왔다고 한다. 모교의 보배로 성공, 북미주연합동문회를 새로이 이끌게 된 전 회장을 총동창회 사무실에서 직접 만나 취임 소감을 들어보았다. 성대동창회보(이하 회보)_ 북미주연합동문회가 창립 된지 20년째 되는 해에 회장으로 취임하신 것을 축하드립니다. 취임 소감 부탁드립니다. 전상훈 북미주연합동문회장(이하 전 회장)_ 벌써 20년이 되었다니 저 또한 감회가 남다릅니다. 창립 당시부터 함께 했던 저로서는 그때의 생생한 느낌이 지금도 살아있습니다. 그때를 회상해보면 먼저 앞서 동문회를 이끄셨던 선배님들이 보고 싶고, 또 그립습니다. 그때의 기억을 원동력 삼아 나날이 발전하고 있는 북미주연합동문회의 위상에 걸 맞는 연합동문회의 회장직으로서 소임을 다할 것이며, 앞선 회장님들의 성과에 누가되지 않고 더욱 발전된 조직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회장으로 선임해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