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7.27 (월)

  • 흐림동두천 23.3℃
  • 흐림강릉 20.9℃
  • 서울 24.9℃
  • 흐림대전 25.3℃
  • 대구 21.6℃
  • 울산 21.8℃
  • 흐림광주 22.4℃
  • 부산 21.7℃
  • 흐림고창 22.1℃
  • 흐림제주 26.4℃
  • 흐림강화 23.6℃
  • 흐림보은 23.4℃
  • 흐림금산 23.6℃
  • 흐림강진군 22.6℃
  • 흐림경주시 20.9℃
  • 흐림거제 21.7℃
기상청 제공

CAMPUS

포스트 코로나 시대 준비하는 온라인 비전캠프 성료

2020 비전캠프 ‘포스트 코로나, Ongoing Yourself!'

 

모교는 2020 비전캠프 ‘포스트 코로나, Ongoing Yourself!’를 6월 5일(금) 유튜브와 Webex를 통해 온라인으로 개최했다. 이번 비전 캠프는 실시간 온라인 스트리밍 방식으로 진행되었으며, 모교 학생뿐만 아니라 타 대학 학생과 일반인에게도 개방되었다. 신동렬 총장을 비롯하여 최재붕 기계공학부 교수, 김범준 물리학과 교수, 방재웅 기계공학부 동문이 강연자로 참여한 이번 캠프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맞이하여 미래 사회에 필요한 인재상과 핵심 역량을 점검하고 새로운 일상을 준비하는 방향을 수립·토론하는 자리로 마련되었다.
신동렬 총장은 “학생들이 자신만의 비전을 달성할 수 있도록 대학이 다각적 측면에서 지원하겠다”며 “5C 역량을 갖추고 자기 주도적으로 학습하며 비전을 향해 나아가라”고 당부했다. 본 행사를 기획하고 사회를 맡은 이준영 공과대학장/공학교육혁신센터장은 “학생들이 강연현장에 함께 있는 것처럼 생생함을 느낄 수 있도록 유튜브와 Webex 교육플랫폼을 동시에 활용하여 고품질의 현장 강연을 실시간으로 송출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학습 효과와 동기를 극대화하기 위해 다각적인 방법으로 학생들에게 다가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LIFE

더보기
[INTERVIEW]_북미주연합동문회장 취임 특별 인터뷰_ 전상훈 회장 성균관대학교 체육과 1회 입학, 모교 핸드볼 대표 선수로 맹활약을 떨치며 모교의 위상을 드높였던 전상훈 동문이 지난 7월 북미주연합동문회 회장으로 취임했다. 성균관대학교에서 얻은 ‘배움만이 보배 아닌’ 교훈을 가슴깊이 간직하고 살았다는 전 회장은 먼 타국 땅에서 사는 동안 그 교훈을 성실하게 실천하며 살아왔다고 한다. 모교의 보배로 성공, 북미주연합동문회를 새로이 이끌게 된 전 회장을 총동창회 사무실에서 직접 만나 취임 소감을 들어보았다. 성대동창회보(이하 회보)_ 북미주연합동문회가 창립 된지 20년째 되는 해에 회장으로 취임하신 것을 축하드립니다. 취임 소감 부탁드립니다. 전상훈 북미주연합동문회장(이하 전 회장)_ 벌써 20년이 되었다니 저 또한 감회가 남다릅니다. 창립 당시부터 함께 했던 저로서는 그때의 생생한 느낌이 지금도 살아있습니다. 그때를 회상해보면 먼저 앞서 동문회를 이끄셨던 선배님들이 보고 싶고, 또 그립습니다. 그때의 기억을 원동력 삼아 나날이 발전하고 있는 북미주연합동문회의 위상에 걸 맞는 연합동문회의 회장직으로서 소임을 다할 것이며, 앞선 회장님들의 성과에 누가되지 않고 더욱 발전된 조직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회장으로 선임해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