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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UNITY

목포동문회, 국회의원 당선자 축하연

김원이 국회의원 ‘민생의정’ 응원

 

지난 4월 15일(수) 치러진 21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모교에서 많은 동문들이 국회로 진출했다. 그 가운데 전남 목포시에서 김원이(87 사학) 동문이 당선, 이로써 전국 최초로 국회의원과 지방자치단체장이 같은 동문회에서 배출되는 경사를 맞이했다. 이를 축하하기 위해 목포동문회(회장 정광석,76 유학/에덴요양원 원장)가 5월 10일(일) 18시에 행사를 개최했다.

정광석 회장을 비롯하여 김종식(72 행정/목포시장), 최선국(92 철학/전남도의원), 사순문(81 법학/전남도의원), 김윤(87 국문/목포 MBC 보도부장), 양재용(89 회계/호남방송대표), 장범술(84 체육교육/인성학원 이사장), 오정균(77 생명과학/목포대 교수), 김형옥(90 경영/ 회계사) 동문 등이 참석했다. 모교 목포동문회는 목포시장 김종식을 비롯하여 전남 부지사 윤병태(84 경제), 전남도의원 최선국, 사문순 등 많은 공직자들이 배출됐다.

정광석 회장은 “이번 총선의 결과로 목포 동문회가 무척 고무되어 있다. 이는 동문들이 하나된 마음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해 열정적으로 활동한 결과라고 생각한다”고 소회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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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VIEW]_북미주연합동문회장 취임 특별 인터뷰_ 전상훈 회장 성균관대학교 체육과 1회 입학, 모교 핸드볼 대표 선수로 맹활약을 떨치며 모교의 위상을 드높였던 전상훈 동문이 지난 7월 북미주연합동문회 회장으로 취임했다. 성균관대학교에서 얻은 ‘배움만이 보배 아닌’ 교훈을 가슴깊이 간직하고 살았다는 전 회장은 먼 타국 땅에서 사는 동안 그 교훈을 성실하게 실천하며 살아왔다고 한다. 모교의 보배로 성공, 북미주연합동문회를 새로이 이끌게 된 전 회장을 총동창회 사무실에서 직접 만나 취임 소감을 들어보았다. 성대동창회보(이하 회보)_ 북미주연합동문회가 창립 된지 20년째 되는 해에 회장으로 취임하신 것을 축하드립니다. 취임 소감 부탁드립니다. 전상훈 북미주연합동문회장(이하 전 회장)_ 벌써 20년이 되었다니 저 또한 감회가 남다릅니다. 창립 당시부터 함께 했던 저로서는 그때의 생생한 느낌이 지금도 살아있습니다. 그때를 회상해보면 먼저 앞서 동문회를 이끄셨던 선배님들이 보고 싶고, 또 그립습니다. 그때의 기억을 원동력 삼아 나날이 발전하고 있는 북미주연합동문회의 위상에 걸 맞는 연합동문회의 회장직으로서 소임을 다할 것이며, 앞선 회장님들의 성과에 누가되지 않고 더욱 발전된 조직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회장으로 선임해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