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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UNITY

송성진 자연과학캠퍼스 부총장과 환담

총동창회·성균 노벨상 기금 수상 교수들

 

 

총동창회가 5월 28일(목) 11시 30분 성균 노벨상 기금 수상자 교수들과 함께 자연과학캠퍼스를 방문했다. 총동창회에서는 윤용택 총동창회장을 비롯해 금현숙 상근부회장이, 모교에서는 이영희 물리학과 교수, 박남규 화학공·고분자 공학부 교수, 김상우(92 금속공) 신소재 공학부 교수가 참석하여 자과캠 송성진 부총장과 환담을 나눴다.
박남규 교수와 이영희 교수는 지난 2019년 제1회 성균노벨상 후보 후원상 수상자이며, 김상우 교수는 올해 제2회수상자이다. 송성진 부총장은 자연과학캠퍼스 현황을 상세히 설명하며 수상자 교수들에게 “총동창회에서 마련한 캠페인이 교수님들의 연구 활동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어 주길 기대한다. 총동동창회 측의 적극적인 협력이 모교 발전의 주축 돌로 작용한다”고 인사를 전했다. 수상자 교수들은 앞으로 더욱 연구에 매진할 것을 다짐하며 감사의 뜻을 다시 한 번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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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VIEW]_북미주연합동문회장 취임 특별 인터뷰_ 전상훈 회장 성균관대학교 체육과 1회 입학, 모교 핸드볼 대표 선수로 맹활약을 떨치며 모교의 위상을 드높였던 전상훈 동문이 지난 7월 북미주연합동문회 회장으로 취임했다. 성균관대학교에서 얻은 ‘배움만이 보배 아닌’ 교훈을 가슴깊이 간직하고 살았다는 전 회장은 먼 타국 땅에서 사는 동안 그 교훈을 성실하게 실천하며 살아왔다고 한다. 모교의 보배로 성공, 북미주연합동문회를 새로이 이끌게 된 전 회장을 총동창회 사무실에서 직접 만나 취임 소감을 들어보았다. 성대동창회보(이하 회보)_ 북미주연합동문회가 창립 된지 20년째 되는 해에 회장으로 취임하신 것을 축하드립니다. 취임 소감 부탁드립니다. 전상훈 북미주연합동문회장(이하 전 회장)_ 벌써 20년이 되었다니 저 또한 감회가 남다릅니다. 창립 당시부터 함께 했던 저로서는 그때의 생생한 느낌이 지금도 살아있습니다. 그때를 회상해보면 먼저 앞서 동문회를 이끄셨던 선배님들이 보고 싶고, 또 그립습니다. 그때의 기억을 원동력 삼아 나날이 발전하고 있는 북미주연합동문회의 위상에 걸 맞는 연합동문회의 회장직으로서 소임을 다할 것이며, 앞선 회장님들의 성과에 누가되지 않고 더욱 발전된 조직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회장으로 선임해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