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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UNITY

제5회 추강배 골프대회

화학공·고분자공학부 동문들 ‘웃음꽃’

 

 

화학공·고분자공학부(회장 이정기, 79/㈜ 종우실업 대표이사) 가 5월 21일(목) 13시 신원cc에서 제5회 추강배 골프대회를 개최했다. 이정기 회장을 비롯해 박상조(66), 이종진(72), 김병현(72), 명기환(72), 하재준(80) 등 총 20명의 동문들이 5팀을 이뤄 알차게 진행됐다. 특히 이번 행사는 성화회(회장 하재준, 80/(주)코리아마니또 대표이사)의 5월 월례회도 함께 이뤄졌다. 골프대회 우승은 하재준 동문, 준우승은 김정수(76), 메달리스트는 74타를 친 차승호(78)동문에게 돌아갔다. 추강배 골프대회는 66학번 추강 박상조 동문이 모교 사랑의 뜻을 동문들과 함께 나누며 후원하는 골프대회로 올해로 5회를 맞이했다.
추강 박상조 동문은 격려사에서 “더 많은 동문들이 적극적으로 참석하여 모두 화합하는 멋진 동문회가 되는 데 일익을 담당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특히 이번 대회는 참석자 가운데 9명의 동문들이 협찬을 아끼지 않아 역대 최다 시상품이 준비된 행사로 풍성한 분위기 속에서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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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VIEW]_북미주연합동문회장 취임 특별 인터뷰_ 전상훈 회장 성균관대학교 체육과 1회 입학, 모교 핸드볼 대표 선수로 맹활약을 떨치며 모교의 위상을 드높였던 전상훈 동문이 지난 7월 북미주연합동문회 회장으로 취임했다. 성균관대학교에서 얻은 ‘배움만이 보배 아닌’ 교훈을 가슴깊이 간직하고 살았다는 전 회장은 먼 타국 땅에서 사는 동안 그 교훈을 성실하게 실천하며 살아왔다고 한다. 모교의 보배로 성공, 북미주연합동문회를 새로이 이끌게 된 전 회장을 총동창회 사무실에서 직접 만나 취임 소감을 들어보았다. 성대동창회보(이하 회보)_ 북미주연합동문회가 창립 된지 20년째 되는 해에 회장으로 취임하신 것을 축하드립니다. 취임 소감 부탁드립니다. 전상훈 북미주연합동문회장(이하 전 회장)_ 벌써 20년이 되었다니 저 또한 감회가 남다릅니다. 창립 당시부터 함께 했던 저로서는 그때의 생생한 느낌이 지금도 살아있습니다. 그때를 회상해보면 먼저 앞서 동문회를 이끄셨던 선배님들이 보고 싶고, 또 그립습니다. 그때의 기억을 원동력 삼아 나날이 발전하고 있는 북미주연합동문회의 위상에 걸 맞는 연합동문회의 회장직으로서 소임을 다할 것이며, 앞선 회장님들의 성과에 누가되지 않고 더욱 발전된 조직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회장으로 선임해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