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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CIAL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동문 31명 당선

지역구에서 27명, 비례대표로 4명 당선

 

지난 4월 15일 치러진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동문 총 31명이 국회로 진출했다. 이번 선거의 지역구 및 비례대표 당선자는 모교 학부, 대학원, W-AMP 출신을 포함해 총 31명으로 지역구에서 27명, 비례대표로 4명이 당선됐다. 당선자 소속 정당은 더불어민주당·더불어시민당 20명, 미래통합당·미래한국당 9명, 정의당 1명 국민의당 1명 순이다. 당선된 동문들은 제21대 국회 개원일인 5월 30일부터 4년 임기를 수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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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VIEW]_북미주연합동문회장 취임 특별 인터뷰_ 전상훈 회장 성균관대학교 체육과 1회 입학, 모교 핸드볼 대표 선수로 맹활약을 떨치며 모교의 위상을 드높였던 전상훈 동문이 지난 7월 북미주연합동문회 회장으로 취임했다. 성균관대학교에서 얻은 ‘배움만이 보배 아닌’ 교훈을 가슴깊이 간직하고 살았다는 전 회장은 먼 타국 땅에서 사는 동안 그 교훈을 성실하게 실천하며 살아왔다고 한다. 모교의 보배로 성공, 북미주연합동문회를 새로이 이끌게 된 전 회장을 총동창회 사무실에서 직접 만나 취임 소감을 들어보았다. 성대동창회보(이하 회보)_ 북미주연합동문회가 창립 된지 20년째 되는 해에 회장으로 취임하신 것을 축하드립니다. 취임 소감 부탁드립니다. 전상훈 북미주연합동문회장(이하 전 회장)_ 벌써 20년이 되었다니 저 또한 감회가 남다릅니다. 창립 당시부터 함께 했던 저로서는 그때의 생생한 느낌이 지금도 살아있습니다. 그때를 회상해보면 먼저 앞서 동문회를 이끄셨던 선배님들이 보고 싶고, 또 그립습니다. 그때의 기억을 원동력 삼아 나날이 발전하고 있는 북미주연합동문회의 위상에 걸 맞는 연합동문회의 회장직으로서 소임을 다할 것이며, 앞선 회장님들의 성과에 누가되지 않고 더욱 발전된 조직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회장으로 선임해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