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8.12 (수)

  • 구름많음동두천 28.3℃
  • 구름많음강릉 31.3℃
  • 흐림서울 27.6℃
  • 흐림대전 29.3℃
  • 흐림대구 29.4℃
  • 구름많음울산 31.1℃
  • 구름많음광주 28.8℃
  • 천둥번개부산 26.1℃
  • 구름많음고창 30.7℃
  • 구름많음제주 33.5℃
  • 흐림강화 26.9℃
  • 흐림보은 27.1℃
  • 흐림금산 28.4℃
  • 구름많음강진군 30.5℃
  • 흐림경주시 31.0℃
  • 흐림거제 27.0℃
기상청 제공

CAMPUS

모교 로스쿨, 2020년 신임 재판연구원 최다 임용

20명 배출 전국 1위… 서울대 여유있게 따돌려

 

 

2020년 법학전문대학원(로스쿨) 졸업 신임 재판연구원 82명이 임용된 가운데 모교가 20명을 배출하며 전국 1위에 이름을 올렸다. 모교에 이어 서울대 10명, 한양대 9명, 충남대와 전남대 각 8명 순으로 뒤를 이었다. 이 외에 고려대 6명, 이화여대, 연세대 각 4명, 경북대, 경희대, 부산대 각 3명, 건국대, 전북대 각 2명, 동아대, 서강대, 아주대, 영남대, 원광대, 인하대, 중앙대 각 1명 등의 재판연구원이 임용됐다.
독보적인 합격자수를 자랑하는 모교의 로스쿨의 위용은 이미 검증된 바 있다. 지난해 11월 신규검사 선발전형에서도 12명(재학생 7명, 졸업생 5명)이 합격하며 역대 최다 합격자를 배출하며 전국 1위를 달성하였다. 뿐만 아니라 올해 변호사 시험에서 합격률 68.8%를 기록하고, 대형로펌에도 다수가 채용 확정되는 등 모든 분야에서 우수한 성과를 이뤄내고 있다.
대법원장은 전국 6개 고등법원 및 특허법원에서 임명장 전수식을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재판연구원은 법관의 재판업무를 보조하기 위해 각종 검토보고서 작성, 법리 및 판례 연구, 논문 등 문헌 조사를 비롯해 구체적 사건에 관한 광범위한 조사 및 연구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LIFE

더보기
[INTERVIEW]_북미주연합동문회장 취임 특별 인터뷰_ 전상훈 회장 성균관대학교 체육과 1회 입학, 모교 핸드볼 대표 선수로 맹활약을 떨치며 모교의 위상을 드높였던 전상훈 동문이 지난 7월 북미주연합동문회 회장으로 취임했다. 성균관대학교에서 얻은 ‘배움만이 보배 아닌’ 교훈을 가슴깊이 간직하고 살았다는 전 회장은 먼 타국 땅에서 사는 동안 그 교훈을 성실하게 실천하며 살아왔다고 한다. 모교의 보배로 성공, 북미주연합동문회를 새로이 이끌게 된 전 회장을 총동창회 사무실에서 직접 만나 취임 소감을 들어보았다. 성대동창회보(이하 회보)_ 북미주연합동문회가 창립 된지 20년째 되는 해에 회장으로 취임하신 것을 축하드립니다. 취임 소감 부탁드립니다. 전상훈 북미주연합동문회장(이하 전 회장)_ 벌써 20년이 되었다니 저 또한 감회가 남다릅니다. 창립 당시부터 함께 했던 저로서는 그때의 생생한 느낌이 지금도 살아있습니다. 그때를 회상해보면 먼저 앞서 동문회를 이끄셨던 선배님들이 보고 싶고, 또 그립습니다. 그때의 기억을 원동력 삼아 나날이 발전하고 있는 북미주연합동문회의 위상에 걸 맞는 연합동문회의 회장직으로서 소임을 다할 것이며, 앞선 회장님들의 성과에 누가되지 않고 더욱 발전된 조직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회장으로 선임해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