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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UNITY

문종대 회장, 후배사랑 솔선수범

북미주연합동문회 장학기금 전달

 

문종대(61 정치) 회장이 지난 2월 13일(목) 북미주연합동문회 장학기금 USD 2,020$(한화 약 250만 원)을 전달했다. 북미주연합동문회 제6대 회장을 역임한 문종대 회장은 현재 북미주장학재단 장학위원장 및 총동창회 고문으로활동하고 있다. 문 회장은 2004년 기숙사 건립기금을 시작으로 VISION2010 발전기금, 모교 사랑 발전기금, 성균글로벌센터 건립기금, 북미주연합동문회 장학재단 장학기금, 글로벌성균장학재단 장학기금, 성균노벨상 기금 등 총 2,000여만 원의 장학금 기금에 적극적으로 동참해왔다.

장학금 희사 이외에도 한국과 미국을 오가며 기회가 닿는한 모교 및 총동창회의 주요 행사에 참석하며 모교애를 행동으로 실천하고 있다. 이러한 문종대 회장의 행보는 대학의 미래가 동창에서 나온다는 사실을 몸소 보여주고 있다. 지난 1월 총동창회 신년인사회 참석을 위해 해외동문회장단이 귀국했을 시에도 바다를 건너 참석, 모교 신년의 만복을 함께 기원했다.
이와 같이 문 회장은 먼 타지에서도 모교에 대한 사랑을 잊지 않고 지속해서 후원을 자처하며 든든한 동문의 표본으로써 귀경이 되고 있다.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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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VIEW]_북미주연합동문회장 취임 특별 인터뷰_ 전상훈 회장 성균관대학교 체육과 1회 입학, 모교 핸드볼 대표 선수로 맹활약을 떨치며 모교의 위상을 드높였던 전상훈 동문이 지난 7월 북미주연합동문회 회장으로 취임했다. 성균관대학교에서 얻은 ‘배움만이 보배 아닌’ 교훈을 가슴깊이 간직하고 살았다는 전 회장은 먼 타국 땅에서 사는 동안 그 교훈을 성실하게 실천하며 살아왔다고 한다. 모교의 보배로 성공, 북미주연합동문회를 새로이 이끌게 된 전 회장을 총동창회 사무실에서 직접 만나 취임 소감을 들어보았다. 성대동창회보(이하 회보)_ 북미주연합동문회가 창립 된지 20년째 되는 해에 회장으로 취임하신 것을 축하드립니다. 취임 소감 부탁드립니다. 전상훈 북미주연합동문회장(이하 전 회장)_ 벌써 20년이 되었다니 저 또한 감회가 남다릅니다. 창립 당시부터 함께 했던 저로서는 그때의 생생한 느낌이 지금도 살아있습니다. 그때를 회상해보면 먼저 앞서 동문회를 이끄셨던 선배님들이 보고 싶고, 또 그립습니다. 그때의 기억을 원동력 삼아 나날이 발전하고 있는 북미주연합동문회의 위상에 걸 맞는 연합동문회의 회장직으로서 소임을 다할 것이며, 앞선 회장님들의 성과에 누가되지 않고 더욱 발전된 조직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회장으로 선임해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