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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훈 동문, 경영대학 특임교수 임용

금융전문가 실무경험·지식 ‘정평’

 

신상훈(70 경영) 동문이 2020년 3월자로 모교 경영대학 특임 교수로 임용되었다. 신상훈 교수는 금융사에 40년간근무한 금융전문가로 前 신한금융지주회사 대표이사 및 국회의장 자문위원회 의원외교 심의위원을 역임했으며, 모교 경영대학 초빙교수를 거쳐 올해 특임교수로 임용되었다.
신 교수는 제2경영관 건립기금 모금을 위해 동문 사회에 적극적인 독려를 선도해왔으며, 기부를 몸소 실천해왔다. 또한 경영대학 후배양성을 위해 8여년간 꾸준히 멘토링을 빠지지 않고 수행하면서 후배들의 성장을 위해 현장에서 실질적인 기여를 해왔다.
1982년 신한은행 창립멤버로 합류한 후 요직을 두루 거치며 국내 대표 금융인으로 거론되는 신상훈 교수. 그간 축적된 실무경험과 지식들을 이제 강의실에서 후배들에게 직접 전달할 차례이다.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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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VIEW]_북미주연합동문회장 취임 특별 인터뷰_ 전상훈 회장 성균관대학교 체육과 1회 입학, 모교 핸드볼 대표 선수로 맹활약을 떨치며 모교의 위상을 드높였던 전상훈 동문이 지난 7월 북미주연합동문회 회장으로 취임했다. 성균관대학교에서 얻은 ‘배움만이 보배 아닌’ 교훈을 가슴깊이 간직하고 살았다는 전 회장은 먼 타국 땅에서 사는 동안 그 교훈을 성실하게 실천하며 살아왔다고 한다. 모교의 보배로 성공, 북미주연합동문회를 새로이 이끌게 된 전 회장을 총동창회 사무실에서 직접 만나 취임 소감을 들어보았다. 성대동창회보(이하 회보)_ 북미주연합동문회가 창립 된지 20년째 되는 해에 회장으로 취임하신 것을 축하드립니다. 취임 소감 부탁드립니다. 전상훈 북미주연합동문회장(이하 전 회장)_ 벌써 20년이 되었다니 저 또한 감회가 남다릅니다. 창립 당시부터 함께 했던 저로서는 그때의 생생한 느낌이 지금도 살아있습니다. 그때를 회상해보면 먼저 앞서 동문회를 이끄셨던 선배님들이 보고 싶고, 또 그립습니다. 그때의 기억을 원동력 삼아 나날이 발전하고 있는 북미주연합동문회의 위상에 걸 맞는 연합동문회의 회장직으로서 소임을 다할 것이며, 앞선 회장님들의 성과에 누가되지 않고 더욱 발전된 조직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회장으로 선임해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