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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UNITY

미국 남가주동문회 ‘상반기 정기 이사회’

내년 북미주 연합동문회 총회 준비 만전

 

 

미국 남가주동문회(회장 김윤수, 85 신문방송)가 2월 18일(화) LA 한인타운 중식당 용궁에서 2020년 상반기 정기 이사회를 개최했다. 김윤수 회장을 비롯하여 윤성훈(62 경제/ LA 동문회 이사장), 장성균(58 경제), 조남태(61 법률), 김은집(70 신문방송), 이동호(70 행정), 정미숙(78 생명공/ 북미주동창회 사무총장), 이현(84 정치외교), 전상균(89 건축공), 성청하(07 반도체시스템공), 유봉영(08 사회환경시스템공), 박보영(일반대학원) 동문이 참석했다.
이날 정기 이사회에서는 2021년 개최될 성균관대학교 북미주 연합동문회 총회 개최지 선정 안건과 관련하여 다양한 의견들이 제시되었으며, 그와 관련하여 남가주동문회 참가 방향성에 대해 구체적으로 논의됐다. 아울러 지난 1월 말부터 현재까지 LA 북동쪽에 위치한 아케디아 파크로 미전지훈련 중인 모교 야구팀 지원에 대한 세부적인 실무 방안도 함께 상의됐다.
그날 저녁, 남가주동문회는 훈련을 끝낸 모교 야구팀과 직접 만나 선수들을 격려하고 함께 저녁만찬의 시간을 보냈다. 남가주동문회는 미국 내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할수 있도록 보다 적극적으로 활동할 것이라 밝히며, 공식적인 행사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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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VIEW]_북미주연합동문회장 취임 특별 인터뷰_ 전상훈 회장 성균관대학교 체육과 1회 입학, 모교 핸드볼 대표 선수로 맹활약을 떨치며 모교의 위상을 드높였던 전상훈 동문이 지난 7월 북미주연합동문회 회장으로 취임했다. 성균관대학교에서 얻은 ‘배움만이 보배 아닌’ 교훈을 가슴깊이 간직하고 살았다는 전 회장은 먼 타국 땅에서 사는 동안 그 교훈을 성실하게 실천하며 살아왔다고 한다. 모교의 보배로 성공, 북미주연합동문회를 새로이 이끌게 된 전 회장을 총동창회 사무실에서 직접 만나 취임 소감을 들어보았다. 성대동창회보(이하 회보)_ 북미주연합동문회가 창립 된지 20년째 되는 해에 회장으로 취임하신 것을 축하드립니다. 취임 소감 부탁드립니다. 전상훈 북미주연합동문회장(이하 전 회장)_ 벌써 20년이 되었다니 저 또한 감회가 남다릅니다. 창립 당시부터 함께 했던 저로서는 그때의 생생한 느낌이 지금도 살아있습니다. 그때를 회상해보면 먼저 앞서 동문회를 이끄셨던 선배님들이 보고 싶고, 또 그립습니다. 그때의 기억을 원동력 삼아 나날이 발전하고 있는 북미주연합동문회의 위상에 걸 맞는 연합동문회의 회장직으로서 소임을 다할 것이며, 앞선 회장님들의 성과에 누가되지 않고 더욱 발전된 조직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회장으로 선임해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