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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공로상…해외 동문사회 탁월한 리더십

수상자_이병국 북미주연합동문회 명예회장, 김정인 아시아연합동문회 명예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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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교와 총동창회 발전에 크게 이바지한 동문에게 돌아가는 특별공로상은 의미가 남다르다. 2019년 특별공로상 수상자로는 이병국(68 섬유공) 북미주연합동문회 명예회장과 김정인(69 경영) 아시아연합동문회 명예회장이다. 이병국 명예회장은 제10대 북미주연합동문회회장, 제17대 뉴욕동문회 회장을 역임하면서 훌륭한 인품으로 북미주 동문들의 화합에 앞장섰다. 뿐만 아니라 <2019 제18차 북미주연합동문회 정기총회>를 성황리에 개최하여 북미주 동문사회 발전과 모교의 글로벌 위상을 높이는데 기여했다.

김정인 명예회장은 제3대 아시아연합동문회 회장을 역임하면서 탁월한 리더십으로 아시아 동문들의 단결에 힘쓴 것은 물론, 10여 년간 학교법인 하노이 한국국제학교 이사장으로서 후학 양성에 심혈을 기울이며 모교와 총동창회의 명예를 드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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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VIEW]_북미주연합동문회장 취임 특별 인터뷰_ 전상훈 회장 성균관대학교 체육과 1회 입학, 모교 핸드볼 대표 선수로 맹활약을 떨치며 모교의 위상을 드높였던 전상훈 동문이 지난 7월 북미주연합동문회 회장으로 취임했다. 성균관대학교에서 얻은 ‘배움만이 보배 아닌’ 교훈을 가슴깊이 간직하고 살았다는 전 회장은 먼 타국 땅에서 사는 동안 그 교훈을 성실하게 실천하며 살아왔다고 한다. 모교의 보배로 성공, 북미주연합동문회를 새로이 이끌게 된 전 회장을 총동창회 사무실에서 직접 만나 취임 소감을 들어보았다. 성대동창회보(이하 회보)_ 북미주연합동문회가 창립 된지 20년째 되는 해에 회장으로 취임하신 것을 축하드립니다. 취임 소감 부탁드립니다. 전상훈 북미주연합동문회장(이하 전 회장)_ 벌써 20년이 되었다니 저 또한 감회가 남다릅니다. 창립 당시부터 함께 했던 저로서는 그때의 생생한 느낌이 지금도 살아있습니다. 그때를 회상해보면 먼저 앞서 동문회를 이끄셨던 선배님들이 보고 싶고, 또 그립습니다. 그때의 기억을 원동력 삼아 나날이 발전하고 있는 북미주연합동문회의 위상에 걸 맞는 연합동문회의 회장직으로서 소임을 다할 것이며, 앞선 회장님들의 성과에 누가되지 않고 더욱 발전된 조직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회장으로 선임해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