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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MPUS

모교 ‘2019 청년드림대학’ 최우수대학 선정

‘취업·창업 지원 역량’ 4년 연속 정상 차지

 

올해 취업·창업 지원 역량을 종합적으로 분석한 ‘청년드림대학’ 평가에서 모교가 4회 연속 최우수 대학으로 선정됐다. 12월 9일(월) 동아일보와 고용노동부, 한국고용정보원이 리서치업체인 마크로밀 엠브레인과 함께 실시한 2019년 청년드림대학 평가 측에 따르면, 재학생이 스스로 진로 계획을 수립하고 필요한 것을 준비해나갈 수 있도록 학교 측에서 배려한 점을 높게 평가했다고 전했다. 이러한 결과는 과거 졸업생의 학점과 어학성적 등 취업 스펙을 분석한 빅데이터를 시스템으로 구축해놓은 배경이 지대한 영향을 미쳤을 것이라 분석된다.
2013년 시작된 청년드림대학 평가는 올해로 5회를 맞이했으며 2015년까지 매년 실시하다가 2017년부터 격년제로 바뀌었다. 본 평가는 ‘대학이 학생들의 취업과 창업을 얼마나 적극적으로 지원하는가’, ‘진로지도 시스템을 효율적으로 운영하는가’ 두 기준에 가장 큰 중점을 두고 평가한다.
올해는 전국 4년제 224개 대학 중 ‘대학알리미’에 공시된 정보를 통해 46개 대학이 청년드림대학의 영광을 안았다. 동아일보와 고용노동부, 한국고용정보원은 이번에 선정된 청년드림대학과 대학일자리센터 운영 대학 중 우수 사례를 심사해 ‘청년드림 베스트 프랙티스 대학’으로 시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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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VIEW]_북미주연합동문회장 취임 특별 인터뷰_ 전상훈 회장 성균관대학교 체육과 1회 입학, 모교 핸드볼 대표 선수로 맹활약을 떨치며 모교의 위상을 드높였던 전상훈 동문이 지난 7월 북미주연합동문회 회장으로 취임했다. 성균관대학교에서 얻은 ‘배움만이 보배 아닌’ 교훈을 가슴깊이 간직하고 살았다는 전 회장은 먼 타국 땅에서 사는 동안 그 교훈을 성실하게 실천하며 살아왔다고 한다. 모교의 보배로 성공, 북미주연합동문회를 새로이 이끌게 된 전 회장을 총동창회 사무실에서 직접 만나 취임 소감을 들어보았다. 성대동창회보(이하 회보)_ 북미주연합동문회가 창립 된지 20년째 되는 해에 회장으로 취임하신 것을 축하드립니다. 취임 소감 부탁드립니다. 전상훈 북미주연합동문회장(이하 전 회장)_ 벌써 20년이 되었다니 저 또한 감회가 남다릅니다. 창립 당시부터 함께 했던 저로서는 그때의 생생한 느낌이 지금도 살아있습니다. 그때를 회상해보면 먼저 앞서 동문회를 이끄셨던 선배님들이 보고 싶고, 또 그립습니다. 그때의 기억을 원동력 삼아 나날이 발전하고 있는 북미주연합동문회의 위상에 걸 맞는 연합동문회의 회장직으로서 소임을 다할 것이며, 앞선 회장님들의 성과에 누가되지 않고 더욱 발전된 조직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회장으로 선임해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