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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MPUS

최규백 부회장 장학기금 전달…후배 사랑 통큰 기부

‘경제학과 멘토링 프로그램’ 활동

 

 

최규백 (76 경제/ ㈜CS) 부회장의 기부금 전달식이 1월 14일(화) 인문사회과학캠퍼스 600주년 기념관 총장실에서 신동렬 총장, 이태협 상임이사, 유홍준 인사캠 부총장, 김일중 경제대학장, 이준상 경제학과장, 박병주 행정실장, 신현대 대외협력팀장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되었다. 최규백 부회장은 이번 1억원 기부를 시작으로 모교 사랑을 이어갈 계획이며, ‘최규백 장학기금’으로 명명했다.
최규백 부회장은 ‘경제학과 멘토링 프로그램’에서 멘토로 활동하면서 후배들이 학비 걱정 없이 보다 윤택한 환경에서 공부하기를 바라는 마음이 들어 기부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경제학과 멘토링 프로그램’은 동문들의 헌신과 열정으로 8년째 이어가고 있으며 현재까지 총 292명의 멘토와 737명의 멘티가 참여하는 모교의 대표적인 후배-선배의 참사랑 코칭프로그램이다.
최규백 부회장은 강원도 강릉 출생으로 2009~2015년 ㈜이노웨이브 대표이사 사장, 2016~2019년 무선중계기 제조회사인 ㈜CS 대표이사를 역임하고 현재 ㈜CS의 부회장으로 재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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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VIEW]_북미주연합동문회장 취임 특별 인터뷰_ 전상훈 회장 성균관대학교 체육과 1회 입학, 모교 핸드볼 대표 선수로 맹활약을 떨치며 모교의 위상을 드높였던 전상훈 동문이 지난 7월 북미주연합동문회 회장으로 취임했다. 성균관대학교에서 얻은 ‘배움만이 보배 아닌’ 교훈을 가슴깊이 간직하고 살았다는 전 회장은 먼 타국 땅에서 사는 동안 그 교훈을 성실하게 실천하며 살아왔다고 한다. 모교의 보배로 성공, 북미주연합동문회를 새로이 이끌게 된 전 회장을 총동창회 사무실에서 직접 만나 취임 소감을 들어보았다. 성대동창회보(이하 회보)_ 북미주연합동문회가 창립 된지 20년째 되는 해에 회장으로 취임하신 것을 축하드립니다. 취임 소감 부탁드립니다. 전상훈 북미주연합동문회장(이하 전 회장)_ 벌써 20년이 되었다니 저 또한 감회가 남다릅니다. 창립 당시부터 함께 했던 저로서는 그때의 생생한 느낌이 지금도 살아있습니다. 그때를 회상해보면 먼저 앞서 동문회를 이끄셨던 선배님들이 보고 싶고, 또 그립습니다. 그때의 기억을 원동력 삼아 나날이 발전하고 있는 북미주연합동문회의 위상에 걸 맞는 연합동문회의 회장직으로서 소임을 다할 것이며, 앞선 회장님들의 성과에 누가되지 않고 더욱 발전된 조직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회장으로 선임해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