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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UNITY

경영대학동문회 '신년인사회·정기총회'

십시일반…제2경영관 착공 눈앞

 

경영대학동문회(회장 김동필, 60/(주)넥스팜코리아 회장)는 1월 8일(수) 쉐라톤 서울팔래스 강남호텔 다이너스티홀에서 ‘신년인사회 및 정기총회’ 행사를 개최하고, 경영대학을 빛낸 동문들에게 수여하는 ‘자랑스러운 경영대학동문상’을 시상했다. 본 행사에는 김동필 회장, 김준영 재단이사장, 윤용택 총동창회장, 김원갑 건립기금위원장(72/ 현대종합상사 대표이사)을 비롯해 총 130여 명의 동문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김동필 회장은 “모교 발전과 경영대학 발전을 위해 기금 모금에 동참하신 동문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인사한 후 “동문 여러분 덕분에 올 상반기 제2경영관 건립착공을 앞두고 있으며, 후배들에게 학업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수 있어 감동적이다. 더욱 발전하는 동문회가 될 수 있도록 많은 협조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한편 올 한해 공로가 큰 동문에게 수여되는 ‘제10회 자랑스러운 경영대학동문상’에 이용국(경영전문대학원/ (주)신원휄트 회장), 전용주(74/ (주)해시스냅 회장) 동문이 선정되어 시상식이 이뤄졌다. 마지막으로 본 행사에서 이근진(61/ ㈜웰바스 회장)은 제2경영관 건립기금 일천만 원을 기부하여 동문들로부터 뜨거운 갈채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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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VIEW]_북미주연합동문회장 취임 특별 인터뷰_ 전상훈 회장 성균관대학교 체육과 1회 입학, 모교 핸드볼 대표 선수로 맹활약을 떨치며 모교의 위상을 드높였던 전상훈 동문이 지난 7월 북미주연합동문회 회장으로 취임했다. 성균관대학교에서 얻은 ‘배움만이 보배 아닌’ 교훈을 가슴깊이 간직하고 살았다는 전 회장은 먼 타국 땅에서 사는 동안 그 교훈을 성실하게 실천하며 살아왔다고 한다. 모교의 보배로 성공, 북미주연합동문회를 새로이 이끌게 된 전 회장을 총동창회 사무실에서 직접 만나 취임 소감을 들어보았다. 성대동창회보(이하 회보)_ 북미주연합동문회가 창립 된지 20년째 되는 해에 회장으로 취임하신 것을 축하드립니다. 취임 소감 부탁드립니다. 전상훈 북미주연합동문회장(이하 전 회장)_ 벌써 20년이 되었다니 저 또한 감회가 남다릅니다. 창립 당시부터 함께 했던 저로서는 그때의 생생한 느낌이 지금도 살아있습니다. 그때를 회상해보면 먼저 앞서 동문회를 이끄셨던 선배님들이 보고 싶고, 또 그립습니다. 그때의 기억을 원동력 삼아 나날이 발전하고 있는 북미주연합동문회의 위상에 걸 맞는 연합동문회의 회장직으로서 소임을 다할 것이며, 앞선 회장님들의 성과에 누가되지 않고 더욱 발전된 조직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회장으로 선임해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