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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UNITY

인천동문회 '송년의 밤'

고일수·조용균 동문에 '공로패'

 

 

2019년 12월 21일(토) 인천 송도 컨벤시아에서 인천동문회(회장 김병일, 82 신문방송) 송년의 밤이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김병일 인천동문회 회장을 비롯하여 윤용택 총동창회 회장, 김영기(52 법학), 허만순(59 경제), 서정식(61 정치외교), 금현숙(71 섬유공), 한혜자(72 섬유공), 전찬기(72 토목공), 한상을(74 건축공), 진중한(76 법학) 등 130여 명의 동문이 참석하여 성황을 이뤘다.
이지한(82 신문방송) 아나운서와 조영신(82 국문) 관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 날 행사는 1부 하모니합창단의 오프닝 공연과 주요 사업보고 후 시상식이 진행됐다. 한해 공로가 큰 동문에게 수여되는 공로패는 고일수(78 경영), 조용균(80 법학) 동문이, 감사패는 장남선(75 금속공), 윤경숙(81 섬유공), 장재전(90 금속공) 동문이 수상했다. 2부, 3부에서는 만찬과 함께 7080 콘서트가 이어지면서 전 동문이 함께 어우러지는 신명나는 시간을 가졌으며, 4부 마지막 행사에서는 푸짐한 경품추천을 진행하여 동문들에게 소소한 즐거움을 선사하였다.
김병일 회장은 “마음이 허전하거나 또 좋은 일이 있어서 나누고 싶을 때, 그때마다 늘 가까이에 있었던 동문님들께 감사하다. 특히 바쁜 일정에도 송년회에 귀한 발걸음을 해 주신 총동창회 윤용택 회장님께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어 축사에 나선 총동창회 윤용택 회장은 “모교의 국제화와 글로벌 리딩 대학으로의 성장과 발전에는 우리 동문님들의 각별한 애정과 격려가 큰 밑거름이 되었다. 지속적인 관심과 성원을 부탁한다.”고 당부의 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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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VIEW]_북미주연합동문회장 취임 특별 인터뷰_ 전상훈 회장 성균관대학교 체육과 1회 입학, 모교 핸드볼 대표 선수로 맹활약을 떨치며 모교의 위상을 드높였던 전상훈 동문이 지난 7월 북미주연합동문회 회장으로 취임했다. 성균관대학교에서 얻은 ‘배움만이 보배 아닌’ 교훈을 가슴깊이 간직하고 살았다는 전 회장은 먼 타국 땅에서 사는 동안 그 교훈을 성실하게 실천하며 살아왔다고 한다. 모교의 보배로 성공, 북미주연합동문회를 새로이 이끌게 된 전 회장을 총동창회 사무실에서 직접 만나 취임 소감을 들어보았다. 성대동창회보(이하 회보)_ 북미주연합동문회가 창립 된지 20년째 되는 해에 회장으로 취임하신 것을 축하드립니다. 취임 소감 부탁드립니다. 전상훈 북미주연합동문회장(이하 전 회장)_ 벌써 20년이 되었다니 저 또한 감회가 남다릅니다. 창립 당시부터 함께 했던 저로서는 그때의 생생한 느낌이 지금도 살아있습니다. 그때를 회상해보면 먼저 앞서 동문회를 이끄셨던 선배님들이 보고 싶고, 또 그립습니다. 그때의 기억을 원동력 삼아 나날이 발전하고 있는 북미주연합동문회의 위상에 걸 맞는 연합동문회의 회장직으로서 소임을 다할 것이며, 앞선 회장님들의 성과에 누가되지 않고 더욱 발전된 조직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회장으로 선임해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