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3.22 (일)

  • 맑음동두천 11.2℃
  • 구름많음강릉 10.7℃
  • 맑음서울 10.5℃
  • 맑음대전 13.5℃
  • 구름조금대구 16.9℃
  • 구름조금울산 14.3℃
  • 구름많음광주 15.6℃
  • 구름많음부산 16.3℃
  • 구름조금고창 14.4℃
  • 박무제주 14.1℃
  • 맑음강화 10.9℃
  • 맑음보은 14.1℃
  • 구름조금금산 15.0℃
  • 구름많음강진군 14.9℃
  • 구름많음경주시 14.5℃
  • 구름많음거제 16.4℃
기상청 제공

COMMUNITY

공과대학동문회 '신년하례회·회장 이취임식'

박찬복 신임회장 "동문회 발전 최선"

 

 

공과대학(회장 이만우, 77 화학공)이 1월 17일(금) 오후 6시 30분 강남 노보텔 앰배서더에서 신년하례회 및 회장 이취임식을 열었다. 이만우 회장을 비롯해 신동렬 총장, 송성진 자과캠 부총장, 이준영 공과대학장, 조남기(70 토목공) 명예회장, 양인태(72 토목공) 명예회장, 이광현(72 토목공) 명예회장, 김준식(79 토목공) 명예회장, 이정기(79 화학공) 회장, 정균(80 산업공) 회장, 윤정용(82 금속공) 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행사는 동문 간 신년 인사 겸 회장단 이취임식이 2년 만에 열렸다.

이만우 회장은 “일과 가정이 우선인 동문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동문회, 참여도가 높은 동문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한 시간이었다. 차기 회장께서 더욱 꽃피워주시리라 믿는다”고 이임사를 전했으며, 차기 신임 회장으로 선출된 박찬복(78 토목공) 회장은 “전임 회장들께서 닦아 놓은 동문회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으며, 학교 발전과 동문발전에 기여하는 동문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의지를 다졌다.
특히 올해 회장 이취임식을 겸한 특별한 신년회를 맞이하여 행사에 참석한 신동렬 총장은 “2020년에는 학생성공을 위한 교육시스템 구축과 영향력 있는 연구로 미래가치를 창출하겠다. 동문들께서 아낌없는 관심과 애정을 쏟아 주시기 바란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한편 공대 동문회는 다가오는 9월 5일(토) ‘제14회 공대 한마음 골프대회’ 개최를 앞두고 있다.

 

 





LIFE

더보기
[INTERVIEW]_북미주연합동문회장 취임 특별 인터뷰_ 전상훈 회장 성균관대학교 체육과 1회 입학, 모교 핸드볼 대표 선수로 맹활약을 떨치며 모교의 위상을 드높였던 전상훈 동문이 지난 7월 북미주연합동문회 회장으로 취임했다. 성균관대학교에서 얻은 ‘배움만이 보배 아닌’ 교훈을 가슴깊이 간직하고 살았다는 전 회장은 먼 타국 땅에서 사는 동안 그 교훈을 성실하게 실천하며 살아왔다고 한다. 모교의 보배로 성공, 북미주연합동문회를 새로이 이끌게 된 전 회장을 총동창회 사무실에서 직접 만나 취임 소감을 들어보았다. 성대동창회보(이하 회보)_ 북미주연합동문회가 창립 된지 20년째 되는 해에 회장으로 취임하신 것을 축하드립니다. 취임 소감 부탁드립니다. 전상훈 북미주연합동문회장(이하 전 회장)_ 벌써 20년이 되었다니 저 또한 감회가 남다릅니다. 창립 당시부터 함께 했던 저로서는 그때의 생생한 느낌이 지금도 살아있습니다. 그때를 회상해보면 먼저 앞서 동문회를 이끄셨던 선배님들이 보고 싶고, 또 그립습니다. 그때의 기억을 원동력 삼아 나날이 발전하고 있는 북미주연합동문회의 위상에 걸 맞는 연합동문회의 회장직으로서 소임을 다할 것이며, 앞선 회장님들의 성과에 누가되지 않고 더욱 발전된 조직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회장으로 선임해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