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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UNITY

강남·서초동문회 '송년회'

"동문 참여 확대 동문회 명성 회복"

 

 

강남·서초동문회(회장 손원표, 74 토목공)는 12월 13일(금) 오후 6시 30분 교대역 자연별곡에서 2019년 송년회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손원표 회장을 비롯하여 조영구(65 우주물리), 김홍기(74 토목공), 신광섭(74 토목공), 노희식(74 행정), 정재영(74 경제), 이은영(78 교육), 강천규(79 경제), 고예리나(80 생활미술), 권정혜(82 독문), 오덕진(84 교육), 이병훈(84 중문), 이대강(05 유전공) 동문 총 13명이 참석했다.
오덕진(84 교육) 사무국장은 1월 22일(수)에 예정된 총동창회 신년인사회 참석 독려와 더불어 2월 20일(목)에 개최될 정기총회와 관련된 주요 사안에 대해 발표했으며, 세부내용은 회칙개정과 결산보고, 신임 집행부 구성 및 출범과 관련된 것이라 밝혔다.

손원표 회장은 “지역 내 명망 있는 동문들을 많이 모아, 강남·서초동문회의 옛 명성을 되찾는데 동문들이 힘써주길 바란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한편 강남·서초동문회는 매월 둘째주 토요일 성균 산우회 등산모임을, 매월 셋째 주 토요일에는 일산 지역, 고파김 동문회와 연합한 성균 산우회 등산모임 참가 예정에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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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VIEW]_북미주연합동문회장 취임 특별 인터뷰_ 전상훈 회장 성균관대학교 체육과 1회 입학, 모교 핸드볼 대표 선수로 맹활약을 떨치며 모교의 위상을 드높였던 전상훈 동문이 지난 7월 북미주연합동문회 회장으로 취임했다. 성균관대학교에서 얻은 ‘배움만이 보배 아닌’ 교훈을 가슴깊이 간직하고 살았다는 전 회장은 먼 타국 땅에서 사는 동안 그 교훈을 성실하게 실천하며 살아왔다고 한다. 모교의 보배로 성공, 북미주연합동문회를 새로이 이끌게 된 전 회장을 총동창회 사무실에서 직접 만나 취임 소감을 들어보았다. 성대동창회보(이하 회보)_ 북미주연합동문회가 창립 된지 20년째 되는 해에 회장으로 취임하신 것을 축하드립니다. 취임 소감 부탁드립니다. 전상훈 북미주연합동문회장(이하 전 회장)_ 벌써 20년이 되었다니 저 또한 감회가 남다릅니다. 창립 당시부터 함께 했던 저로서는 그때의 생생한 느낌이 지금도 살아있습니다. 그때를 회상해보면 먼저 앞서 동문회를 이끄셨던 선배님들이 보고 싶고, 또 그립습니다. 그때의 기억을 원동력 삼아 나날이 발전하고 있는 북미주연합동문회의 위상에 걸 맞는 연합동문회의 회장직으로서 소임을 다할 것이며, 앞선 회장님들의 성과에 누가되지 않고 더욱 발전된 조직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회장으로 선임해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