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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UNITY

소프트웨어대학동문회 '송년회'

'인공지능 시대'선도 역할 다짐

 

 

소프트웨어대학동문회(회장 윤종선, 85)은 12월 13일(금) 저녁 7시 성균관대학교 글로벌센터 12층 강당에서 송년회를 개최했다. 신동렬 총장, 정태명 소프트웨어대학 학장, 강종철(83) 전임회장, 박현상(84) 전임회장, 이향선(84) 고문, 윤종선 회장, 원미정(86) 기장 등 총 30여 명의 동문이 참석하여 우의를 다졌다.
윤종선 회장은 “1982년 정보공학과가 설립된 이후 교수님, 재학생, 동문들의 노력으로 급성장하여 소프트웨어대학으로 발전한 우리 학과는 향후 인공지능 시대를 선도할 핵심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인사하며 “앞으로 동문회 차원에서 더 많은 동문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하겠다”고 포부도 함께 밝혔다.
한편 소프트웨어대학 동문회는 1월 중 차기 집행부 구성과 상반기에 자연과학캠퍼스 홈커밍데이를 계획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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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VIEW]_북미주연합동문회장 취임 특별 인터뷰_ 전상훈 회장 성균관대학교 체육과 1회 입학, 모교 핸드볼 대표 선수로 맹활약을 떨치며 모교의 위상을 드높였던 전상훈 동문이 지난 7월 북미주연합동문회 회장으로 취임했다. 성균관대학교에서 얻은 ‘배움만이 보배 아닌’ 교훈을 가슴깊이 간직하고 살았다는 전 회장은 먼 타국 땅에서 사는 동안 그 교훈을 성실하게 실천하며 살아왔다고 한다. 모교의 보배로 성공, 북미주연합동문회를 새로이 이끌게 된 전 회장을 총동창회 사무실에서 직접 만나 취임 소감을 들어보았다. 성대동창회보(이하 회보)_ 북미주연합동문회가 창립 된지 20년째 되는 해에 회장으로 취임하신 것을 축하드립니다. 취임 소감 부탁드립니다. 전상훈 북미주연합동문회장(이하 전 회장)_ 벌써 20년이 되었다니 저 또한 감회가 남다릅니다. 창립 당시부터 함께 했던 저로서는 그때의 생생한 느낌이 지금도 살아있습니다. 그때를 회상해보면 먼저 앞서 동문회를 이끄셨던 선배님들이 보고 싶고, 또 그립습니다. 그때의 기억을 원동력 삼아 나날이 발전하고 있는 북미주연합동문회의 위상에 걸 맞는 연합동문회의 회장직으로서 소임을 다할 것이며, 앞선 회장님들의 성과에 누가되지 않고 더욱 발전된 조직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회장으로 선임해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