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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MPUS

2019 중앙일보 대학평가…모교, 서울대 이어 ‘2위’ 랭크

국내대학 ‘SKY시대’ 옛말… 이제는 ‘SS시대’

 

 

모교가 ‘2019 중앙일보 대학평가’에서 2위를 차지했다. 모교는 서울대에 이어 2위에 이름을 올렸으며 종합사립대학으로는 1위의 성적이다. 평가 체계를 개편한 2015년부터 꾸준히 최상위 대학으로써 위상을 떨치고 있다. 올해로 26년째를 맞이하는 중앙일보 대학평가는 국내 주요 4년제 대학 56곳을 평가하는데 ‘종합평가’는 인문·사회·자연과학·공학·의학·예체능 가운데 4개 이상 계열을 보유한 종합대학을 대상으로 한다.

평가는 교수연구, 교육여건, 학생교육 노력 및 성과, 평판도 등 4개 부문 33개 지표, 300점 만점으로 이뤄졌고, 모교는 교육여건·학생교육 부문이 2위, 교수연구 부문 3위로 고르게 최상위권의 성적을 얻었다. 종합평가 이외에 인문·사회·자연과학·공학 등 4개 계열별 순위를 매기는 ‘계열평가’에서도 인문계열과 사회계열평가 양쪽 모두에서 2위를 차지했다.
대학평가팀은 대학의 평판을 보다 다각도로 도출하기 위해 고교 교사, 기업 인사담당자, 중고교 학부모 등 대상범위를 확대시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약 1,800여 명). 또한, 전국 시·도별 인구수를 고려해 지역별 응답자 수를 정하고 무작위 표본을 추출함으로써 설문의 타당성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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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VIEW]_북미주연합동문회장 취임 특별 인터뷰_ 전상훈 회장 성균관대학교 체육과 1회 입학, 모교 핸드볼 대표 선수로 맹활약을 떨치며 모교의 위상을 드높였던 전상훈 동문이 지난 7월 북미주연합동문회 회장으로 취임했다. 성균관대학교에서 얻은 ‘배움만이 보배 아닌’ 교훈을 가슴깊이 간직하고 살았다는 전 회장은 먼 타국 땅에서 사는 동안 그 교훈을 성실하게 실천하며 살아왔다고 한다. 모교의 보배로 성공, 북미주연합동문회를 새로이 이끌게 된 전 회장을 총동창회 사무실에서 직접 만나 취임 소감을 들어보았다. 성대동창회보(이하 회보)_ 북미주연합동문회가 창립 된지 20년째 되는 해에 회장으로 취임하신 것을 축하드립니다. 취임 소감 부탁드립니다. 전상훈 북미주연합동문회장(이하 전 회장)_ 벌써 20년이 되었다니 저 또한 감회가 남다릅니다. 창립 당시부터 함께 했던 저로서는 그때의 생생한 느낌이 지금도 살아있습니다. 그때를 회상해보면 먼저 앞서 동문회를 이끄셨던 선배님들이 보고 싶고, 또 그립습니다. 그때의 기억을 원동력 삼아 나날이 발전하고 있는 북미주연합동문회의 위상에 걸 맞는 연합동문회의 회장직으로서 소임을 다할 것이며, 앞선 회장님들의 성과에 누가되지 않고 더욱 발전된 조직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회장으로 선임해준